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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DLINE NEWS


식약처, 2025년 혁신의료기기 45개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혁신의료기기 45개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29개 대비 약 1.5배 증가한 수치로, 혁신의료기기 지정 제도가 의료기기 연구·개발 현장에 안착했음을 보여준다. 특히 생성형 AI를 적용한 의료기기가 처음으로 지정돼 흉부 X-ray 판독 보조 등 진단 지원 기술의 활용이 확대됐다. AI 기반 의료기기는 25개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늘었으며, 파킨슨병 치료기기와 췌장암 치료기기 등 국산화 잠재력이 높은 제품도 포함됐다. 식약처는 맞춤형 상담과 기술 지원을 통해 혁신의료기기의 신속한 허가와 시장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4일 전
칼럼 · 인터뷰


2026년 의료 개원가, ‘의료기업가’ 정신으로 무장하라
2026년 의료 개원 시장은 최저임금 인상, 고금리, 강화된 행정 규제라는 삼중고에 직면해 있다. 최저임금이 1만 320원으로 확정되고 노란봉투법 시행 등 노동법 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병의원의 인건비 부담과 노무 리스크가 커지고 있다. 또한 장애인 편의시설 의무화 대상이 확대되어 개원 입지 선정 시 주의가 요구된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성공적인 개원을 위해서는 단순 진료를 넘어 경영 전반을 아우르는 '의료기업가' 마인드가 필수적이다. 클라우드 EMR 도입을 통한 업무 효율화, 데이터 기반의 CRM 마케팅, 그리고 원장의 퍼스널 브랜딩을 통한 차별화 전략이 생존의 핵심 열쇠로 떠오르고 있다. 본 칼럼은 2026년 의료 트렌드를 분석하고, 예비 개원의와 병원 경영자들이 준비해야 할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한다.
1월 12일


신종 마약 펜타닐의 공포, 과학적 평가 가이드라인이 해법이다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가 펜타닐 등 합성 오피오이드계 신종 마약류의 남용 및 의존성을 평가하기 위한 국제 가이드라인을 발간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신종 향정신성 물질(NPS)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용체 결합 분석, 진통 효과 시험, 자가 투여 시험, 의존성 평가 등 4단계의 과학적 검증 절차를 표준화했다. 이는 각국 규제 당국이 신종 마약을 법적으로 통제하는 데 필요한 고품질의 과학적 근거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지침서는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지원으로 개발되어 국제 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였다.
1월 8일


2035년 의사 수급의 향방, 2027년 양성 규모 논의 본격화
보건복지부는 2026년 1월 6일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제2차 회의를 개최하고 2027년 이후 의사인력 양성 규모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의 보고를 통해 2035년 의료 수요와 공급 격차에 대한 데이터가 공유되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 향후 정책 방향이 논의되었다. 정은경 장관은 추계 결과를 존중하되 지역 의료 격차와 필수의료 부족 등 현실적 문제를 종합적으로 고려하겠다고 밝혔다. 향후 3차 회의에서 구체적인 양성 규모가 논의될 예정이며, 이는 미래 의료 환경 변화와 의대 교육 질 확보를 위한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1월 8일
학술 · 학회


대한면역학회, 연수강좌 개최… CAR 기반 전임상 연구 실전 교육
대한면역학회는 2026년 2월 6일 서울성모병원에서 ‘CAR 기반 전임상 연구방법 및 질환동물모델 기반 면역세포 연구방법’을 주제로 동계 연수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CAR-T 세포 제작 전략과 전임상 연구 설계, 뇌신경·관절염·지방조직·피부 질환 동물모델을 활용한 면역세포 연구 기법을 실전 중심으로 다룬다. 총 3개 세션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에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연구 동향과 실험 노하우를 공유한다. 신진 연구자와 대학원생, 전공의, 세포치료·면역치료 연구자를 대상으로 하며, 2월 1일까지 사전 등록이 가능하다.
1월 20일


한국임상고혈압학회, 검체검사 1대9 개편에 강한 우려
한국임상고혈압학회는 11월 30일 대구에서 열린 2025 추계학술대회에서 정부의 검체검사 위·수탁 제도 개편(의원 1 : 대형병원·수탁기관 9)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명하며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학회는 해당 개편이 환자의 검사 접근성 저하, 진료 지연, 의료비 증가 등 일차의료 기반을 흔드는 심각한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날 학술대회에는 300여 명의 의사가 참석해 고혈압, 대사질환, 초음파, 심혈관질환, 생성형 AI 의료 활용 등에 대한 12개 강연이 진행됐으며, 학회는 향후에도 만성질환 관리체계 유지와 정책 개선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년 12월 1일


SNU서울병원 족부팀, 일본 JSSF 50주년서 연구 발표
SNU서울병원 족부전담팀이 일본 가루이자와에서 열린 ‘일본 족부외과학회 제50차 연례 학술대회(JSSF)’에서 MITA·MIDA 최소침습 무지외반증 수술 연구를 발표하고 국제 석학들과 교류했다. 서상교 대표원장은 MITA 수술 493례 분석 결과를, 이동오 원장은 중증 무지외반증 교정을 위한 MIDA 연구를 소개하며 치료 효과와 임상적 의의를 제시했다. 두 의료진은 Bluman 박사, Myerson 교수, Haraguchi 박사 등 세계 권위자들과 의견을 나누며 학술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SNU서울병원은 풍부한 임상경험과 최첨단 수술 환경을 기반으로 국내 족부·족관절 분야 발전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년 11월 27일
의료 · 동향


WHO 집행이사회서 한국 역할·대표성 확대 논의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은 2월 2일부터 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158차 WHO 집행이사회에 정부대표단이 참석해 주요 글로벌 보건 의제 논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이 집행이사회 수석대표로, 임호근 기획조정실장이 프로그램예산행정위원회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일차보건의료 확대, 정신건강, 디지털 헬스, 감염성·비감염성 질환 대응, WHO 예산과 조직 개편 등이 논의된다. 정부는 집행이사국으로서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통해 국제 보건 분야에서 한국의 역할과 대표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4일 전


의협 한특위, 한의협 '적폐조직' 발언 고소
대한의사협회 한방대책특별위원회가 대한한의사협회의 ‘적폐조직’ 발언과 관련해 모욕죄로 고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한특위는 해당 표현이 단순한 정책 비판을 넘어 특정 단체를 반사회적 집단으로 낙인찍는 심각한 모욕 행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특히 문제의 발언이 한의협 공식 보도자료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되고 언론을 통해 확산되면서 위원회와 소속 위원 개개인의 명예가 중대하게 훼손됐다고 지적했다. 한특위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토론은 환영하지만, 비하와 인신공격은 공적 논의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법과 원칙에 따른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고 강조했다.
1월 22일


식약처, 인체세포등 관리업·세포처리시설 안내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첨단바이오의약품 규제과학센터가 인체세포등 관리업과 첨단재생의료세포처리시설 제도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는 안내 자료를 공개했다. 이번 자료는 허가 신청부터 운영 중 준수사항, 갱신 및 휴·폐업, 폐업 후 자료 이관까지 전 행정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해 실무 활용도를 높였다. 반복 문의가 많은 절차를 중심으로 흐름을 명확히 제시해 업계의 행정 부담을 줄이고 제도 이해도를 제고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안내 자료는 식약처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규제과학센터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1월 21일
보건 · 정책


의료혁신위 의제, 3개 분야 10개로 압축
정부는 제2차 의료혁신위원회를 열고 향후 논의할 의료혁신 의제를 3개 분야 10개로 압축했다. 의제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초고령사회 대비 보건의료 체계 구축, 미래환경 대비 지속가능성 제고로 구성됐다. 응급·분만·소아 의료 강화,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의대정원 증원과 지역의사제 도입, AI 기반 미래형 의료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정부는 전문위원회 운영과 국민 의견수렴, 시민패널 공론화를 통해 2월 말 최종 의제를 확정하고 의료체계 혁신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3일 전


복지부·건보공단, 비급여 진료비 도수치료 1위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2025년 상반기 비급여 진료비 분석 결과에 따르면, 3월분 비급여 진료비 규모는 2조 1,01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4% 증가했다. 의과 분야에서는 도수치료가 1,213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체외충격파치료가 뒤를 이었다. 치과 분야에서는 임플란트와 크라운, 한의과에서는 한약첩약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특히 근골격계 통증 완화 목적의 비급여 항목이 의과 분야 진료비의 21.9%를 차지했다. 정부는 도수치료 등 일부 비급여 항목을 관리급여로 전환해 과잉 진료와 가격 편차를 관리할 방침이다.
4일 전


식약처, 2025년 혁신의료기기 45개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혁신의료기기 45개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29개 대비 약 1.5배 증가한 수치로, 혁신의료기기 지정 제도가 의료기기 연구·개발 현장에 안착했음을 보여준다. 특히 생성형 AI를 적용한 의료기기가 처음으로 지정돼 흉부 X-ray 판독 보조 등 진단 지원 기술의 활용이 확대됐다. AI 기반 의료기기는 25개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늘었으며, 파킨슨병 치료기기와 췌장암 치료기기 등 국산화 잠재력이 높은 제품도 포함됐다. 식약처는 맞춤형 상담과 기술 지원을 통해 혁신의료기기의 신속한 허가와 시장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4일 전
제약 · 산업


삼익제약, P-CAB 위산억제제 '브이캡정' 허가
삼익제약이 P-CAB 계열 위산분비억제제 ‘브이캡정 10mg·20mg(보노프라잔 푸마르산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브이캡정은 다케다제약 오리지널 의약품 ‘보신티정’의 제네릭으로, 연 3700억원 규모로 성장한 국내 P-CAB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전략 제품이다. 특히 30정·100정 병포장 설계를 적용해 조제 편의성과 재고 관리 효율을 높인 점이 차별화 요소로 평가된다. 삼익제약은 이번 허가를 계기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소화기·대사성 질환 영역에서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3시간 전


대봉엘에스, 첫 의료기기 개발…K-헬스케어 본격화
대봉엘에스가 독자 원료 기술을 적용한 첫 의료기기 ‘DB JINO Algi Bio Cell MD’를 개발하며 K-헬스케어 사업을 본격화했다. 해당 제품은 하이드로 스킨 본드(Hydro Skin Bond) 0.3%를 적용한 2등급 점착성 투명 창상피복재로, 레이저·MTS 시술 후 관리와 수술 후 상처 보호 등 의료 현장 요구를 반영해 설계됐다. Alginate 기반 하이드로겔에 BCNF와 Boronic acid를 결합한 복합 구조로 밀착력, 습윤 유지, 삼출 조절을 동시에 구현하며, 육아조직 형성과 ECM 합성에 유리한 재생 환경을 제공한다. 연구 성과는 Chemical Engineering Journal에 게재됐다.
1월 21일


선도국과 2년 기술격차, 한국 재생의료의 골든타임을 논하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1월 13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제3차 연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내 첨단재생의료 기술이 선도국과 2년 이상의 격차가 발생한 원인과 연구자 주도 임상(IIT) 비율이 글로벌 추세에 비해 현저히 낮은 문제점이 집중 논의되었다. 정경실 보건의료정책실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향후 5년간의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R&D 투자 확대와 연구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이번 회의는 국내 재생의료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환자 치료 기회 확대를 위한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1월 14일
문화 · 행사


식약처, 식품·축산물 정책이음 열린마당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1월 26일 전북 익산에서 ‘식의약 정책이음 지역현장 열린마당’ 식품·축산물편을 개최하고 광주·전남·전북·제주 지역의 산업계·학계·소비자단체와 함께 식품·축산물 안전관리 정책을 논의했다. 김치·장류·치즈 등 지역 특화 식품과 삼계탕·오리 가공품 등 수출 비중이 높은 축산물 산업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이를 향후 정책 및 제도 개선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검사·인증 효율화, 중소업체 지원, 소비자 안전 정보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안했으며, 식약처는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열린마당을 확대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식의약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2025년 11월 26일


K-푸드 국제위상 강화…코덱스 총회서 의장국 선출 쾌거
한국 정부가 제48차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총회에서 가공과채류분과위원회 의장국으로 선출됐으며, 김치의 주원료인 배추 명칭에 ‘kimchi cabbage’를 국제표준으로 등재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K-씨푸드 대표 품목인 ‘김’의 세계 규격화 신규 작업이 승인돼 수출 기반이 대폭 강화될 전망이다. Codex 의장국 선출로 한국은 김치·고추장·인삼 등 주요 전통식품의 국제기준 운영을 주도하게 되었으며, 아시아권 주요 농산품 국제기준 설정에도 영향력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이번 결과는 K-푸드의 국제 경쟁력 강화와 수출 확대에 큰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2025년 11월 17일


식약처, 2025 신소재 식품 국제심포지엄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11월 14일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신소재 식품 기술혁신과 규제과학: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2025 신소재 식품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학계·산업계뿐 아니라 FAO, EFSA, FSANZ, SFA 등 주요 해외 규제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해 글로벌 신소재 식품 규제동향을 발표한다. 심포지엄은 신소재 식품 기술개발 현황과 국제 규제 기준을 공유함으로써 국내 산업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신소재 식품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관련 정보 제공과 소통을 확대할 계획이다.
2025년 11월 14일
사업 · 동정


크라운 바이오사이언스, 美 샌디에이고 연구소 CAP 인증 획득
크라운 바이오사이언스는 미국 샌디에이고 연구소가 CAP 인증을 획득하며 임상 등급 바이오마커 분석 역량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2025년 7월 CLIA 인증 취득에 이은 것으로, 규제 적용 신약 개발 및 임상시험 지원을 위한 품질·신뢰성 기반을 강화했다. CAP와 CLIA 인증을 통해 연구소는 인체 검체 기반 임상 테스트에 대한 연방 요건을 충족하고, 전임상부터 임상까지 데이터 연속성과 규제 정합성을 동시에 확보하게 됐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종양학 및 정밀의학 분야에서 글로벌 CRO 파트너로서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1월 22일


오피스넥스·FOCC, 인천 시니어 일자리 MOU
오피스넥스가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기업 FOCC 에프오씨씨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오피스넥스의 사내 복지 솔루션 ‘팬트리24’ 운영 고도화를 목표로, 기존 본사 직원이 담당하던 현장 관리 업무를 전문 시니어 매니저가 전담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니어 매니저는 진열·재고 관리, 현장 모니터링 등 전문 업무를 수행하며, 기업은 운영 효율을 높이고 시니어는 안정적인 지역 기반 일자리를 확보한다. 양사는 이를 ESG 상생 일자리 모델로 발전시켜 전국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5년 12월 26일


청담동 케이엘 살롱 위드보스, 브리즈 샴푸 재출시
청담동 럭셔리 헤어살롱 케이엘(KL)에서 탄생한 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위드보스가 약산성 데일리 샴푸 ‘브리즈 샴푸’를 재출시했다. 브리즈 샴푸는 2014년 첫 출시 이후 머리 빠짐과 손상 모발 고민 고객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CJ 오쇼핑 최화정쇼에서 6회 연속 매진을 기록한 ‘완판 샴푸’다. 청담동 헤어 전문가 이지영 원장의 20년 현장 경험과 실제 살롱 사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된 전문가 샴푸로, 약산성 pH 포뮬라를 통해 두피 자극을 줄이고 모발 볼륨과 정돈감을 동시에 잡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품절 이후에도 재입고 요청이 이어지며 이번 재출시로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2025년 12월 23일
Global NEWS


AdipoLABs Opens New Asia-Pacific Headquarters
비침습 헬스케어 기업 AdipoLABs가 말레이시아 자회사와 함께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를 개소하고, University of Cyberjaya(이하 UoC)와 의료기기 연구·교육 및 인턴십 협력을 위한 두 건의 MOU를 체결했다. UoC 학생들은 Pain Bot을 이용한 통증 진단·치료 실습과 생의공학 분야 실무 경험을 쌓게 되며, AdipoLABs는 현지에서의 기술 정착과 임상 근거 확보를 위한 연구를 추진한다. 이번 협력은 말레이시아 및 ASEAN 지역의 예방 중심 의료 인프라 강화와 인재 양성을 겨냥한 전략적 시도다.
2025년 12월 1일


Red & Blue Co., Ltd. Publishes Paper on PAIN BOT’s Pain Diagnosis Performance
Red & Blue Co., Ltd., a specialized medical device development company, announced on the 30th that a paper verifying the clinical effectiven
2024년 10월 30일


Red & Blue Co., Ltd. Secures Medical Device Market Approval for 'PAIN BOT' in Singapore
Red & Blue Co., Ltd., a company specializing in pain treatment medical devices, announced on Friday, the 25th, that its self-developed 'PAIN
2024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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