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보건복지부, 공공의료 강화 논의…공공보건의료기관장 의견 수렴
보건복지부는 11월 13일 ‘2025 공공보건의료 CEO 포럼’을 개최해 국립대학병원, 지방의료원, 적십자병원 등 전국 공공보건의료기관장 40여 명과 함께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중앙과 지역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의료격차 해소와 필수의료 확충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정성출 대표, 강원국 전 비서관, 유승찬 교수, 김성철 팀장, 김윤 의원 등이 경영전략·AI 의료기술·지역필수의료 정책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정은경 장관은 영상 개회사를 통해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기관장의 역할을 강조하며 정부 정책 추진에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윤효상
2025년 11월 13일


화웨이-중산병원, 글로벌 지능형 헬스케어 선보여
화웨이가 푸단대 부속 중산병원과 함께 ‘화웨이 커넥트 2025’에서 글로벌 지능형 헬스케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중산병원은 화웨이와 협력해 스마트 병원 생태계를 구축하며, 8대 핵심 시나리오와 24개 확장 시나리오를 도입했다. AI 영상의학 시스템을 통해 진단 효율을 50% 향상시키는 등 혁신적 성과를 거뒀다. 행사에는 중산병원, 유나이티드 이미징 인텔리전스, 화웨이 경영진이 참여했으며, 중국의 첨단 헬스케어 모델을 국제무대에 선보였다.

메디컬포커스
2025년 9월 26일


의료 AI 중소기업에 데이터 바우처 최대 4억 원 지원
의료데이터 기반 인공지능 혁신 가속 기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의료정보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료기술 혁신을 위해 의료데이터 바우처 사업을 공모한다. 이번 「의료 AI 데이터 활용 바우처 지원사업」은 16일부터 8월 8일까지 중소기업 및...

메디컬포커스
2025년 7월 17일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