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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AI 기반 마약류 통합감시체계 강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AI 기반 마약류 오남용 통합감시시스템(K-NASS)을 구축해 의료용 마약류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K-NASS는 마약류 취급 데이터와 관계기관 정보를 연계·분석해 오남용과 불법 유통을 사전에 탐지·차단하는 시스템이다. 2026년부터 졸피뎀까지 처방 전 투약이력 확인 대상이 확대되고, 희귀·난치성 질환 환자를 위한 맞춤형 진통제 처방 기준도 신설된다. 임시마약류 신속 지정, 디지털 예방 홍보, 찾아가는 중독 상담과 사회재활 강화 등 예방부터 재활까지 전주기 관리로 국민 보건 안전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윤효상
7일 전


식약처, ‘의료용 마약류 정보센터’ 개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과 중독 예방을 위해 ‘마약청정 대한민국’ 누리집 내 「의료용 마약류 정보센터」를 개설했다. ADHD 치료제, 프로포폴, 펜터민, 펜타닐, 졸피뎀 등 5종 의료용 마약류 관련 예방교육 영상과 안전사용 기준이 제공되며, 학년별 맞춤형 ‘마약예방 한걸음 만화’와 메타버스·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도 공개됐다. 식약처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협력해 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국민 누구나 중독 예방과 올바른 사용법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광우 의학전문기자
2025년 9월 29일


식약처, 청소년·대학생 마약 예방활동 공모전 개최
10일까지 공모전 누리집 신청 또는 이메일 접수, 상장과 상금 지급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청소년·대학생의 마약류 중독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학교 등 관련 기관 내 교육과 홍보활동을 확산하기 위한 '마약 예방·홍보활동 우수 동아리 및...

이광우 의학전문기자
2024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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