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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한양병원, 지역 첫 AI 스마트 병동 구축
남양주한양병원이 대웅제약과 함께 남양주시 최초로 AI 기반 스마트 병동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감염병 중환자실과 중증 환자 병동 등 120병상에 도입했다. 씽크는 생체신호를 24시간 자동 감지하고 이상 징후 발생 시 즉시 의료진에 알림을 보내 실시간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환자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키는 시스템으로 평가된다. 고령환자와 중증 환자 증가에 따라 정밀 모니터링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이번 도입은 지역 중증 의료체계의 질적 향상과 미래형 병원 전환의 중요한 계기가 될 전망이다.
윤효상
2025년 11월 20일


화웨이-중산병원, 글로벌 지능형 헬스케어 선보여
화웨이가 푸단대 부속 중산병원과 함께 ‘화웨이 커넥트 2025’에서 글로벌 지능형 헬스케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중산병원은 화웨이와 협력해 스마트 병원 생태계를 구축하며, 8대 핵심 시나리오와 24개 확장 시나리오를 도입했다. AI 영상의학 시스템을 통해 진단 효율을 50% 향상시키는 등 혁신적 성과를 거뒀다. 행사에는 중산병원, 유나이티드 이미징 인텔리전스, 화웨이 경영진이 참여했으며, 중국의 첨단 헬스케어 모델을 국제무대에 선보였다.

메디컬포커스
2025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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