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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정심, 2027년 이후 의사인력 양성 논의 착수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가 2027년 이후 의사인력 양성 규모 논의에 착수했다. 보건복지부는 1월 6일 제2차 보정심 회의를 열고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가 산출한 장기 수급 전망 결과를 보고받았다. 추계 결과에 따르면 2035년과 2040년을 기준으로 의료 수요 증가에 대비한 인력 정책 검토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추계 결과를 존중한다는 전제 아래 지역의료 격차 해소, 필수·공공의료 인력 확충, 의대 교육의 질 확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인 의사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윤효상
6일 전


복지부, 심뇌혈관질환 신속 대응체계 확충
보건복지부가 심뇌혈관질환 환자의 신속한 치료와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권역·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확충에 나선다. 정부는 권역센터 1개소와 지역센터 4개소를 신규 지정할 계획으로, 전남 권역을 우선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전남은 심뇌혈관질환 발생률이 높은 반면 응급 환자의 관내 이용률이 낮아 대응체계 강화 필요성이 큰 지역이다. 복지부는 센터 확충을 통해 24시간 전문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필수의료와 공공의료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윤효상
2025년 12월 22일


지역 의료·디지털 전환 해법 논의
한국정책학회 학술대회 특별 세션 개최 지역 의료 붕괴, 공공의료 거버넌스, 디지털 전환 등 현안에 대한 의료계 해법이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제시됐다. 지난 25~26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열린 2025 한국정책학회...

메디컬포커스
2025년 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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