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제5차 첨단의료복합단지 종합계획(2025~2029)」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첨복단지를 국가대표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한 5대 전략과 13대 핵심과제를 담고 있다. 대구·오송 단지를 중심으로 산업생태계 강화, 공공기반 R&D 확대, 클러스터 연계협력, 인프라 및 인력양성 고도화, 운영기반 안정화 등을 추진한다. 특히 공공 CRDMO 역량 확보와 글로벌 인증·평가체계 구축, 민관협력 활성화를 통해 첨복단지가 바이오헬스 혁신의 거점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