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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마약 펜타닐의 공포, 과학적 평가 가이드라인이 해법이다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가 펜타닐 등 합성 오피오이드계 신종 마약류의 남용 및 의존성을 평가하기 위한 국제 가이드라인을 발간했다. 이번 가이드라인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신종 향정신성 물질(NPS)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수용체 결합 분석, 진통 효과 시험, 자가 투여 시험, 의존성 평가 등 4단계의 과학적 검증 절차를 표준화했다. 이는 각국 규제 당국이 신종 마약을 법적으로 통제하는 데 필요한 고품질의 과학적 근거를 제공한다. 특히 이번 지침서는 대한민국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지원으로 개발되어 국제 사회에서 한국의 위상을 높였다.

유승모 의학전문기자
5일 전


식약처, ‘의료용 마약류 정보센터’ 개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의료용 마약류의 오남용과 중독 예방을 위해 ‘마약청정 대한민국’ 누리집 내 「의료용 마약류 정보센터」를 개설했다. ADHD 치료제, 프로포폴, 펜터민, 펜타닐, 졸피뎀 등 5종 의료용 마약류 관련 예방교육 영상과 안전사용 기준이 제공되며, 학년별 맞춤형 ‘마약예방 한걸음 만화’와 메타버스·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도 공개됐다. 식약처는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협력해 교육을 확대하고 있으며, 국민 누구나 중독 예방과 올바른 사용법을 쉽게 배울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광우 의학전문기자
2025년 9월 29일


남은 마약류 약국에 반납해 주세요
중독성 강한 펜타닐 패치 등 가정 내 남은 의료용 마약류 수거·폐기 실시 경북대학교병원 연계, 펜타닐 패치 등 마약류 처방량 대비 잔여량 조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올해 하반기 펜타닐 패치 등 투약하고 남은 의료용 마약류가 오남용되거나...

메디컬포커스
2024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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