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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주한네팔, 의료협력 MOU

강동경희대병원이 지난 16일 주한 네팔 대사관과 의료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의료협력 MOU 체결은 주한 콜롬비아, 온두라스 대사관에 이어 세 번째다.

협약에 따라 강동경희대병원은 주한 네팔 대사관 직원 및 가족, 또 한국에 거주하는 네팔인들에게 진료 시 편의를 제공키로 했다.


협약식에는 곽영태 원장을 비롯해 김강일 국제교류실장 등 병원 관계자와 주한 네팔 영사가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 국제교류실장(정형외과)은 “업무협약을 통해 국내 거주하는 네팔인들에게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파트너로서 든든한 힘이 돼 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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