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철 의학전문기자

건일제약, 이한국 신임 대표이사 임명

‘글로벌 제약사 도약과 성장’을 위한 정기 인사 단행

건일제약은 이한국 R&D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2022년 1월 1일 자 승진 발령했다. 이한국 신임 대표이사는 연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대웅바이오와 대웅제약 합성연구실, 제제연구실, 미국지사에서 원료합성, 해외 RA, BD (Business Development) 경력을 쌓아왔다. 이한국 신임 대표이사는 2018년 건일제약에 입사했으며, 메디칼본부장과 R&D본부장을 역임했으며, 로수메가 유럽 허가와 해외 사업 개발(BD)을 성공적으로 이끌었으며, 글로벌 사업 개발 역량을 갖추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이와 함께 R&D본부장에 조동현 R&D기획팀장을 승진 발령했다. 신임 조동현 본부장은 경성대 약대 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웅제약, JW중외제약을 거쳐 2020년 건일제약에 입사한 재원이다. 건일제약은 이번 대표이사 선임으로 국내 영업뿐 아니라 해외 사업 진출을 위한 역량을 강화해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기 위한 중장기 과제 추진에 더욱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건일제약 개요 1969년 설립된 건일제약은 ‘삶의 질 개선에 공헌하는 Global 기업’이라는 자사의 비전 아래 신물질 신약, 글로벌 바이오의약품, 제형 및 DDS개량형 신약, 복합제 개발을 통해 차별화된 연구개발 중심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제약 회사다. 주요 제품으로는 오마코, 아모크라, 비오플 등이 있고 2002년 페니실린제제 및 주사제 전문 CMO인 펜믹스를 설립했으며 2012년 보건복지부로부터 혁신형 제약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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