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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의학회 상임이사회, 원격의료 문제점 지적

의료사고의 위험이 높음을 피력


대한검진의학회(회장 이욱용) 제58차 상임이사회가 2014년 10월 13일 월요일 저녁 세종호텔 3층 릴리홀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장동익 상임고문, 이재호 부회장등 약 20여명의 상임이사가 참여하여 지난 9월 28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되었던 제12차 학술대회 및 제7차 초음파연수교육에 대한 결과보고와 재무보고가 있었으며, 2015년도 학술대회 개최준비에 대한 논의가 있었다.

이욱용 회장은 "대한 검진 의학회는 처음 창립이후 그 위상이 날로 높아지는 학회이니 만큼 자부심을 갖고, 회원들의 권익을 위하여 열심히 학회 활동에 임해 줄 것" 을 당부하였다.

원격의료와 관련한 토의가 이어졌으며, 박근태 보험이사로부터 내과 개원의 협의회의 입장에 대한 설명과 , 유태욱 부회장으로부터 대한의사협회의 입장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원격의료는 대면 진료하지 않으므로 의료사고의 위험이 높기 때문에 국민들에게는 커다란 재앙을 안겨주고 개원의들의 집단 파산을 일으킬 잘못된 관치탁상정책의 전형적인 정책이라는데 참석한 이사들이 뜻을 같이 하였으며 다른 의사단체와 더불어 원격의료를 저지하는데 적극 협조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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