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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사회, 예산안 의결로 첫 회무 시작

오길찬 이사, "의사회가 회장을 중심으로 유기적으로 활동할 것"


경기도 의사회는 지난 4월 18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2015년도 예산안을 의결했다.


의사회는 "예산안중 중복되는 예산은 각 위원회 별로 통합하고, 신년하례회와 홍보성 예산 폐지실질적으로 경기도 의사회 조직 강화와 회원들 실익에 맞추어 예산을 재편성했다"고 밝혔다.


대의원회에 전달된 예산안은 "사업계획 및 예결산 심의위원회" 에서 논의 후 서면 결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위원회 중 ▲법률지원단, ▲비대위, ▲경기도의사의날 준비위원회, ▲간행공보위원회, ▲웹진편집위원회, ▲입법정책위원회, ▲리베이트대책특별위원회는 폐지로 결정했고, 회관발전추진위원회는 의사회관 대책위원회로 변경해 유지하고, △기획위원회, △조직강화위원회, △대외협력위원회는 신설했다.

이번 임시 이사회에서 고문단은 수원시여의사회 회장을 역임한 최원주 고문을 추대했다.

오길찬 홍보통신이사는 "예산안 의결, 위원회 개편, 집행부 구성 마무리를 통해 본격적으로 경기도의사회 회무가 시작했고 현병기 회장을 중심으로 한 두명의 열정적인 임원의 활동보다는 각 위원회가 조직적, 유기적으로 활동해 균형있는 성과를 내는 경기도의사회가 되겠다"고 그 의미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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