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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의료나눔재단, 아동도서 나눔을 위한 후원


'책을 통해 지식을 공유하고 가치를 선물하기 위해'



국제의료나눔재단(이하 나눔재단)은 30일 '책을 통해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서 나눔 후원' 행사의 일환으로 중고 아동도서를 사회복지법인 삼농복지재단 오류마을(이하 오류마을)에 전달했다.


나눔재단은 119권 이상의 영, 유아 어린이들이 볼 수 있는 도서를 오류마을에 직접 기부하며 2021년의 연말을 따뜻하게 마무리했다.


오류마을은 사회복지법인 삼농복지재단에서 운영하는 기관으로 6·25 전쟁 당시 먹고 살기 힘든 시기에 자신의 전 재산을 털어 부모를 잃고 거리를 방황하는 전쟁고아들을 위해 설립한 곳으로 올해 70주년을 맞이했다.


현재 50여명의 아이들을 보살펴주고 있으며 서울특별시 구로구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에 진행된 '책을 통해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서 나눔 후원' 행사는 나눔재단에서 노인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나눔재단 유승모 이사장은 "책이라는 도구를 통해서 바르게 세상을 바라보고 생각할 수 있도록 아이들과 가치를 선물하고 싶다" 고 말했다.


또한 "아이들이야말로 우리 미래의 희망이며 꿈이다.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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