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철 의학전문기자

그린벳,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학과장 박진규, 동물병원장 권영삼, 내과교수 오태호, 학장 김태환, 그린벳 대표이사 박대우, 원장 박수원, 수의사 권나영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반려동물 토탈 헬스케어 기업 그린벳은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반려동물 알레르기 검사와 면역치료 등 기타 상호 간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대해 협력하며 전국의 동물병원에 검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경북대 수의대 다목적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김태환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학장, 권영삼 경북대학교 부속 동물병원 원장, 오태호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내과 교수, 박대우 그린벳 대표이사, 박수원 그린벳 원장 등이 참석했다.


박대우 그린벳 대표이사는 “경북대 수의과대학과 협력해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반려동물의 알레르기 질환에 양질의 신규 검사를 도입하고, 면역치료 등을 제안해 선택의 폭을 넓히고 차별화된 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환 경북대학교 수의과대학 학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그린벳과 활발히 교류해 상호 발전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그린벳은 GC(녹십자홀딩스)의 계열사로 반려동물 분야의 토탈 헬스케어 실현을 목표로 2020년 12월 설립됐으며, 진단검사를 비롯해 반려동물의 전 생애주기를 관리할 수 있는 예방·치료·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reencrossce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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