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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메디컬포커스

박창일 의료원장, 기재부장관 표창

건양대 박창일 의료원장이 메르스 지역 사회 확산을 차단한 공로로 기획재정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건양대병원은 4일 “박 원장은 메르스 사태 당시 탁월한 리더십과 명철한 판단력으로 지역사회로의 전파를 완벽히 차단했다”며 “국민의 안전을 위해 막대한 경영손실에도 불구하고 중환자실 및 응급실 폐쇄 등 적절한 조치로 공공에 대한 책임을 완수했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말했다.


박 의료원장은 “단 한명의 메르스 환자도 지역사회에 내보내지 않은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 한다”며 “메르스와 싸워준 모든 의료진에게 정말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박 의료원장은 연세의료원장을 역임하고 지난 2011년 건양대 의료원장으로 취임했으며, 아시아 최초로 세계재활의학회장으로 선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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