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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메디컬포커스

보건산업진흥원, 결제서비스 개발 시작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이하 진흥원)이 외국인 환자의 편의성 제고를 위해 금융상품개발에 나섰다.


진흥원은 지난 10일 서울 KEB하나은행 본사에서 한국국제의료협회(회장 오병희, 이하 국제의료협회), KEB하나은행(행장 함영주, 이하 KEB하나은행)과 외국인 환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업무협약은 ▲외국인환자유치 활성화 ▲외국인환자 결제서비스 금융상품 개발 ▲한국 의료산업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 진행 에 대한 상호지원을 골자로 하고 있다.


이영찬 진흥원 원장은 “3개 기관이 협력함으로써 외국인환자 금융거래 안전과 편의성 제고에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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