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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메디컬포커스

보건산업 일자리 동향·정책 세미나 개최

보건산업 일자리 규모 연평균 5.4% 성장...일자리 창출 기대


보건산업의 최근 일자리 및 정책 동향을 알아보고 선제적 정책 방향과 新직업에 대해 민·관·산·학이 한자리에서 논의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오는 23일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2015 보건산업 일자리 : 최근 동향과 정책 세미나’ 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보건산업 일자리 최신 동향과 정책’을 주제로 4개의 주제 발표와 패널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진흥원은 “보건산업의 2015년(2분기 현재) 일자리 규모는 27만8,000명 규모로 전년동기 대비 5.6% 증가했고, 보건산업 일자리의 성장은 2010년(21만 3,000명) 이후 연평균성장률은 5.4%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세미나는 급성장중인 보건산업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동향을 분석하고 新직종 개발 및 수출인력양성 등 지원방안과 관련 정책을 논의하는 자리로써 우리나라 보건산업 일자리 정책의 발전을 위한 장이 될 것 이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했다.


한편, 이날 세미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우리나라 일자리의 최근 동향과 정책방향(한국직업능력개발원 동향데이터분석센터 유한구 센터장) ▲바이오헬스 R&D창의인재 육성전략(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송시영교수) ▲국내 보건산업 일자리 동향(진흥원 산업통계팀 서건석 팀장) ▲국내외 보건산업 일자리 비교분석 및 신직종(진흥원 일자리기획팀 최영임 팀장)을 발표한다.


패널토론에서는 이상원 진흥원 보건산업기획단장이 좌장을 맡아 ▲인제대학교 배성윤 교수 ▲머니투데이 안정준 기자 ▲대전 선병원 김창식 팀장 ▲대웅제약 김희진 본부장이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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