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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평가원, 덴마크 의약청과 공식적인 교류의 장 열어

  • 작성자 사진: 메디컬포커스
    메디컬포커스
  • 2021년 8월 19일
  • 1분 분량

- 심사평가원-덴마크 의약청 간 보건의료 세미나 개최 -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사평가원’)과 덴마크 의약청*(이하 ‘의약청’)은 19일, 주한덴마크대사관에서 한국과 덴마크 양국의 보건의료

 발전과 상호협력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 DKMA, Danish Medicines Agency

○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개최한 이번 세미나는 양국 보건의료 분야의 긴밀한 협력을 희망하는 주한덴마크대사관의 전폭적인

 지지로 마련됐다.

□ 세미나는 의약청 Ms. Mette Aaboe Hansen(메테 아보 한센) 부청장, 주한덴마크대사관 Mr. Henrik Nielsen(헨릭 닐센) 공관차석 및 심사평가원

 김선민 원장의 개회사로 시작됐고, 각 기관별 기능과 역할이 소개됐다.

○ 이어 각국의 지불제도와 보건의료 데이터 등 세부 협력 분야에 대한 설명과 논의가 이어졌고, ○ 특히 심사평가원에 축적된 방대한 보건의료 데이터의 분석과 활용 분야 등 강점과 노하우가 공유되며 큰 관심을 받았다.

□ 양국의 보건부는 2013년에 보건의료분야 MOU를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협력을 이어왔고, 심사평가원과 의약청은 2016년 MOU를 체결해

 그 협력에 동참하고 있다.

○ 특히 지난 7월에는 협력 거버넌스 구축에 합의하고 지속적인 교류의 장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 첫 번째 교류의 장으로 마련된 이번 세미나에 이어 오는 4분기에는 심사평가원의 빅데이터 분석 및 의약품위험분담제(Risk Sharing Agreement,

 RSA)와 관련한 심도 깊은 지식을 공유할 수 있는 세미나가 예정돼 있다.

□ 심사평가원 김선민 원장은 영상으로 참여한 개회사에서 “단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가능한 협력이 되어야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기회를

 통해 한-덴 간 보건분야 협력이 한 단계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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