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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광 교수, 미국외과학회 명예위원

  • 작성자 사진: 메디컬포커스
    메디컬포커스
  • 2015년 9월 30일
  • 1분 분량

서울대병원 외과 양한광 교수가 최근 미국외과학회(American Surgical Association, ASA) 명예위원으로 위촉됐다.

양 교수는 위암의 진료, 연구, 교육 전반에 크게 기여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위촉장은 내년 4월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미국외과학회 학술대회 총회에서 수여된다.


미국외과학회는 지난 1880년 설립된 미국에서 가장 높은 권위와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외과학회로, 학회 명예회원은 외과 분야의 발전에 탁월한 업적을 남겨야만 가능하며, 정족수도 50명을 넘지 않아 전 세계 외과 의사들에게 최고의 영예로 꼽힌다.


양 교수는 현재 대한위암학회 이사장과 단일 기관으로는 세계 최초로 위암 수술 2만 례를 달성한 서울대병원의 위암센터장을 맡고 있다.

양 교수는 “명예회원 위촉은 개인적인 영예를 넘어 위암을 포함한 한국 의료의 국제 경쟁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세계적 수준의 한국의 위암 치료 및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국내뿐 아니라 해외의 위암 환자를 치료하는데 큰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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