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작성자 사진메디컬포커스

윤영환 명예회장, 기업인상 수상

대웅제약 윤영환 명예회장이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됐다.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은 23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 서울 호텔에서 열린 ‘2015년 제13회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가장 신뢰받는 기업’ 시상식에서 윤영환 명예회장이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은 한국경영인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가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대웅제약의 창업주인 윤 명예회장은 선화약국에서 시작해 지금의 대웅제약을 설립했으며 우루사, 이지에프 등 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14년 5월 보유한 주식을 모두 출연해 ‘석천대웅재단'을 설립하고 국내외 장학 및 학술연구지원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윤 명예회장은 수상 소감을 통해 “대한민국 제약기업을 대표해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을 수상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1945년 설립 이래 70년동안 대웅인으로 살고 있음을 항상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고, 앞으로도 대웅제약이 국민건강증진을 통해 삶의 질 향상을 선도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에는 대웅제약 윤영환 명예회장을 비롯해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 LS그룹 구자열 회장이 선정됐다.

댓글 0개

Comments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