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 작성자 사진메디컬포커스

의료계-복지부 ‘문재인 케어’ 실무협의 시작

의협 비대위-복지부, 실무협의체 구성 합의...“소통 시작 의의”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14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관련 의료계의 협의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회 이필수 위원장 등 비위대 관계자들은 14일 오전 11시 서울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보건복지부 권덕철 차관과 강도태 보건의료정책실장, 이기일 보건의료정책관, 노홍인 건강보험정책관, 정윤순 보건의료정책과장 등과 만나 정부의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실행을 위한 실무협의체 구성에 합의했다.

사진 왼쪽 보건복지부 권덕철 차관, 오른쪽 이필수 의협 비상대책위원장

이번 협의는 이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관련, 국민 건강을 위한 해법 마련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협의 결과로, 정부와 의료계는 실무협의체를 구성해 건보 보장성 강화대책 추진에 대한 각종 준비사항을 논의하기로 했다.

복지부 관계자는 “오늘 협의는 지난 12월 10일 전국의사 총궐기대회 이후 정부와 의료계 간 본격 소통이 시작되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면서 “의료계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하면서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실무 계획을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댓글 0개

댓글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