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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메디컬포커스

의료사고 해결을 위해 감정의 역할은..?

의료분쟁 감정 제도 발전 방안에 대해 각계 다양한 토론자 참여하는 세미나 개최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하 의료중재원)이 창립 3주년을 기념해, "의료분쟁 해결을 위한 감정의 역할을 주제로 한 세미나를 5월 15일 백범기념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법원과 의료중재원 등에서 시행하고 있는 현행 의료사고 감정 제도 전반을 검토하고, 효율적인 의료 감정 방안에 대해 다각도로 논의한다.


1부에서는 '의료감정의 특수성 및 바람직한 감정방향' '의료감정제도에 관한 비교법적 고찰' 을 주제로 각각 발제하고, 2부에서는 '의료중재원 감정제도의 현황 및 발전 방안'을 가지고 토론을 가진다.


토론자는 ▲이경석 순천향천안병원 신경외과 교수 ▲김형걸 서울동부지방검찰청 검사 ▲안기종 환자단체연합회 대표 ▲장영일 의료중재원 상임감정위원 ▲정영훈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정책과장이 참가해 의료중재원 감정제도 전반을 점검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의료중재원 박국수 원장은 "의료중재원 조정성립률이 다른 기관보다 높은 것은 의료중재원 감정에 대한 환자와 의료인의 신뢰가 매우 높다는 의미일 것"이라고 말하고, "앞으로 환자와 의료인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논의를 통해 감정제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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