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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메디컬포커스

의정합의 이행추진단 재준비...'잘 될까?'

의협 "원격의료 사업으로 중단된 의정합의 재개"


의료계의 보건복지부 정진엽 장관에 대한 시선이 좋지 않은 가운데 의정합의 이행논의가 다시 움직이고 있다.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는 정부와 의료전달체계 확립 등 올바른 의료제도 확립을 위해 의정합의 후속조치 및 효율적인 실행방안 마련, 아젠다 사전 준비 등 원활한 재논의를 위해 의정합의 이행추진단 협회 측 위원과 내부 추진단을 재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의협은 제22차 상임이사회에서 "추진단장에 강청희 상근부회장, 간사에 김주현 기획이사 겸 대변인으로 추진단을 재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어 재구성한 추진단은 ▲의정합의 전반에 대한 보건복지부 협의 진행 ▲아젠다에 대한 개선방안 마련 및 실행방안 추진 ▲불합리한 보건의료제도 전반에 대한 문제점 검토 및 보완 ▲의정합의 이행 추진단(안) 업무를 담당한다고 전했다.

이미 2014년 3월 16일 제2차 의정합의가 있었고 의정합의 결과를 이행해 나가기 위해 2014년 4월 이행추진단을 구성, 운영했지만 원격의료 시범사업 논란으로 보건복지부의 의정합의 잠정 중단 발표 이후 지속적인 논의가 없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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