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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메디컬포커스

제약협회, 정기총회 내년 2월 24일 개최

리베이트 무기명 조사하고 윤리경영 확립 마련에 중점


한국제약협회(이하 제약협회)는 지난 1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제20차 이사장단회의를 갖고 정기총회를 내년 2월 24일 오후 3시 제약협회 4층 강당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내년 정기총회에 상정될 안건을 최종 확정하는 2016년도 제1차 이사회는 2월 17일 오전 8시 역시 같은 장소인 협회 4층 강당에서 개최된다.

제약협회와 약사회가 번갈아가며 주관하는 약계 신년 교례회는 내년에 협회가 주관단체로서 행사를 준비하게 된다.

이날 이사장단회의에서는 리베이트 영업을 지속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회원사에 대한 무기명 설문조사를 지속 실시하는 것은 물론 윤리경영 자율점검지표를 모범적으로 수행하는 회원사에 대한 메리트 부여 방안 검토 등 윤리경영 확립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때문에 최근 윤리경영 자율점검지표 개발 작업을 완료, 일부 회원사에 대한 사전진단 시범사업을 거쳐 내년초에 공표하고 전 회원사가 자율적인 윤리경영 확립 차원에서 활용토록 할 방침이다.

회의에서 조순태 이사장은 지난달 20일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과 제약산업 관련 단체장의 면담 당시 전달한 건의내용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조 이사장은 건의내용에 대해 “제약산업에 대한 확고한 육성·지원 의지가 힘있게 정책으로 실행될수 있도록 보건산업정책국장의 차관보급 실장 격상과 함께 의료계의 우수한 인력들이 제약업계로 활발히 유입될수 있는 환경 조성 등을 노력해달라는 점을 정 장관에게 별도로 요청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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