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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메디컬포커스

조인성 회장, 의협 선거사무소 개소식 열어

“지는 투쟁이 아닌 이기는 투쟁의 길을 걷겠다”

조인성 경기도의사회장은 제39대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후보등록 후, 14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선거사무소를 차리고 개소식을 진행했다.

조인성 회장은 의협회장 후보출마 수락사를 통해 “2월 14일은 의사들을 위한 독립선언일이라고 부를 것” 이라며, “빼앗긴 의료계의 권리를 되찾기 위한 의권수호를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회원들에게 피해만 주고 내부 분열을 야기하는 파업 투쟁만이 전부는 아니다” 며, “이기는 투쟁을 위해 전략적 투쟁, 권리 투쟁 그리고 노련한 투쟁을 보여줄 것이다” 고 밝혔다.


그리고 “의사 회원들의 자긍심과 권익을 지키기 위해서 외부의 압박에 굴하지 않고 적절하게 정부에 맞서고 협력해나가겠다” 며, “강력한 의협을 만들고 이기는 리더가 되기 위해 의료계 내부적으로나 외부적으로 다양한 단체들과 끊임없이 대화하고 소통함으로써 진정한 리더십을 회복하겠다” 고 말했다.

아울러 “젊은 의사들의 암울한 미래로부터 밝은 미래를 줄 수 있는 초석을 다지기 위해, 저를 지지해주시는 각계각층의 리더들과 소통하며 전진하겠다” 고 밝히며, “우리나라 모든 의사들이 결코 돈이나 지위가 아닌 행복하게 진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출마했다” 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한편, 조인성 회장은 시흥시 의사회장을 3번 연임하는 동안 회원들의 자발적인 재공천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경기도의사회장을 거쳐 최근 의협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으로 의사들의 권익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날 선거사무실 개소식에는 안중근 전 대한외과개원의협의회장과 36대 의협 집행부 인사들 등 각계각층의 다양한 리더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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