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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메디컬포커스

중앙치매센터, 치매예방·극복 업무협약

분당서울대병원이 운영하는 중앙치매센터와 현대미디어가 지난 10일 대국민 치매예방과 치매극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앞으로 서로의 전문성을 살려 치매 예방과 극복 및 치매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대국민 사업에 협력하게 된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현대미디어는 건강의학 정보채널인 헬스메디TV에 치매예방운동법을 송출하기로 했다.


치매예방운동법은 중앙치매센터와 보건복지부에서 개발제작한 운동법으로 뇌표면을 자극해 인지기능을 향상시키는 뇌신경체조와 유산소 운동의 효과를 통해 뇌의 혈액순환을 증가시키고 인지기능을 향상시키는 ‘치매예방체조’로 구성돼 있다.

치매예방체조를 따라하면 뇌를 전반적으로 자극시켜 걷는 운동과 같은 유산소 효과도 얻을 수 있다.


중앙치매센터 김기웅 센터장은 “치매예방운동법은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동작들을 모아 전문가가 개발한 운동”이라며 “전 국민들이 매일 꾸준히 치매예방운동법을 실천해 치매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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