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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정창욱 의학전문기자

칸젠, 글로벌 화장품 기업 시세이도의 ‘차세대 화장품’ 유망 기업으로 최종 선정

서울대학교 생명공학연구원 입주 바이오 기업 칸젠(Kanzen, 대표 최원섭)은 세계적인 화장품 기업 시세이도(Shiseido)와 함께한 ‘Shiseido x Seoul Startup Open Innovation’의 ‘차세대 화장품, 뷰티 메디컬’ 부문에서 유망 기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산업진흥원 서울창업허브(SBA)와 시세이도가 함께 진행한 것으로, 미래 유망 분야의 성장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목적으로 시세이도와 벤처 기업 간 맞춤형 상생 및 협업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우수한 기술과 서비스 역량을 지닌 기업을 발굴하고 대기업과 사업화 연계 및 투자 지원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시세이도 본사가 직접 참여, 3개월간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진행됐다.


칸젠은 앞으로 시세이도와 협력해 차세대 화장품 개발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을 모색할 계획이다.


칸젠의 바르는 보톡스 치료제의 CDP 피부과학기술과 접목한 핵심 원료로 만든 프레스티지 화장품은 단 3일 만에 246㎛의 주름 개선 효과를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혁신적이다. (도표 참조)

주름 깊이 감소율(3D 피부 주름 측정기 결과표)

실제 임상을 주도한 강남삼성성형외과 박영진 원장은 “칸젠의 차세대 화장품은 짧은 시간 안에 찌그러지고 일그러진 피부 조직을 회복시켜 원활한 혈행 개선, 염증을 치료해 주름 개선과 보습력을 강화하는 혁신적인 제품”이라며 “여드름, 상처 치유, 탈모 치료에 직접적 효과를 줄 수 있는 기술로 치료에 근접한 임상 데이터를 얻었다”고 말했다.


칸젠은 피부 조직과 세포 조직에 흡수력이 탁월한 CDP (Cargo Delivery Peptide) 특수 펩타이드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깨끗한 설산의 눈 속 토양에서 발견한 보툴리눔 균주 유래의 주름 개선 소재를 접목한 핵심 화장 원료 등 국제화장품원료집(ICID)에 등록한 10여 종의 화장품 원료를 기반으로 치료 화장품 ‘메디 뷰티’ 제품군과 이른바 ‘바르는 보톡스 치료제’, ‘혁신형 주사제 보톡스’를 개발하고 있다. 기술 우수성과 혁신성, 원료 안전성, 사업 성장성과 확장성을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에서 여러 국가 과제에 선정, 성공적으로 과제를 수행했다.


최원섭 칸젠 대표, 연구소장

미국 국방연구소(U.S. Army Natick Soldier Research, Development, and Engineering Center) 보툴리눔 톡신 전문 연구원 출신인 최원섭 칸젠 대표이사(매사추세츠 주립대 박사, 예일대 박사 후 연구원)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꾸준한 기술 혁신과 도전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것 같아 기쁘게 생각하며,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세계 시장 진출에 속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칸젠은 자체 발견한 7종의 보툴리눔 등록 균주, 300여 종의 고분자 히알루론산 생산 균주, 미백화장품 원료 생산 균주를 포함한 300여 종의 유용 미생물을 보유한 바이오 기업이다. 주요 투자자는 DS 자산운용 장덕수 회장, 과학기술공제회 산하 세마인베스트먼트, 금문철강 그룹 등이 있으며 현재 세계 시장 진출 및 매출 증대를 위해 국내외 투자사에서 투자 유치를 병행하고 있다.





칸젠 소개


칸젠은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에 본사가 입주해 있으며 바이오 의약품을 연구 개발하는 벤처 기업이다. 차세대 보톡스 의약품을 R&D중에 있으며 칸젠의 자체 고유 기술인 CDP (Cargo Delivery Peptide)를 이용해 현재 화장품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칸젠코스메디컬: http://www.kanzencosmedical.com


웹사이트: http://www.kanz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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