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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메디컬포커스

한림대성심병원, 감염관리 심포지엄

오는 19일 별관 5층 일송문화홀에서 개최


한림대성심병원이 오는 19일 별관 5층 일송문화홀에서 ‘제2회 지역사회병원과 함께하는 감염관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행사 1부는 ▲메르스 유행으로 보게 된 중소병원 감염관리의 허와 실(한림의대 감염내과 이재갑 교수) ▲감염관리 관점에서의 중소병원 시설 및 건욱(한양대 건축학부 양내원 교수) ▲중소병원의 감염병 유행조사(가톨릭의대 감염내과 박선희 교수) 등으로 진행된다. 2부는 ▲중소병원 감염내과 의사가 바라본 중소병원 감염관리의 문제점 및 개선안(G샘병원 감염내과 김인선 과장) ▲중소병원 의료관련 폐렴의 예방(한림의대 감염내과 이승순 교수) ▲의료관련 폐렴 치료에 있어 향균제 관리(경북의대 감염내과 김신우 교수) 등이 마련됐다. 감염내과 분과장인 이승순 교수는 “감염관리 심포지엄은 감염관리 분야의 전문가를 모시고 지역사회병원 감염관리의 문제점 및 대안에 대해 다양한 주제를 발표할 것”이라며 “감염병 발생 실태조사 및 의료관련 폐렴의 예방과 치료에 대한 최신지견에 대해 고민하고 토의하는 정보 교류의 장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6일까지 홈페이지(http://www.hallym.or.kr/ptp113.asp?news_no=4532), 이메일(im3976@hallym.or.kr), 전화(031-380-3976), 팩스(031-380-2269) 등을 통해 사전등록이 가능하다. 참가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평점 2점, 내과분과전문의 평점 2점, 내과평생교육연수 평점 2점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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