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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메디컬포커스

호스피스완화의료 자원봉사자 시상식 개최

국립암센터 “호스피스 자원봉사 활성화에 더욱 노력”


국립암센터는 지난 21일, 서울가든호텔에서 호스피스완화의료주간을 기념한 2015년 호스피스완화의료 우수 자원봉사자 시상식을 개최하고 누적 봉사시간이 1,000시간 이상인 봉사자 82명을 선정해 표창했다. 우수 자원봉사자 수상자로 선정된 최씨는 “여러 가지 환자 돌봄 중에서도 특별히 영적 돌봄으로 인한 감사와 보람이 가장 크다”면서 “자원봉사자로 소임을 다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되었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국립암센터 이강현 원장은 “앞으로도 자원봉사자의 전문 교육 강화 등 호스피스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며 “오랜 투병으로 지쳐 있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주는 뜻 깊은 일에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와 국립암센터는 세계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날을 기념해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고취시키고 관련 종사자를 격려하기 위해 매년 10월 둘째 주를 호스피스완화의료 주간으로 지정하고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국립암센터에서도 주간을 기념하기 위해 음악회를 비롯하여 호스피스완화의료 병동을 배경으로 한 다큐멘터리 ‘목숨’ 상영 등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긍정적 인식 확산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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