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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메디컬포커스

화이트제약, 창립 3주년 맞아 기념행사 열어

R&D 역량 확충 및 우수사원 시상도

화이트제약(사장 양원철)은 지난 8월 28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창립 3주년 기념일을 맞이해 그간의 성과에 대한 평가와 함께 발전에 공헌한 우수사원에 대한 시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화이트제약 양원철 사장은 기념사에서 짧은 기간동안 달성한 우수한 성과에 대한 임직원의 노력과 열정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에 따른 우수 고객 확보와 단기간 R&D 집중 투자로 생체내 이용율을 개선한 차별화된 제품이 고객의 만족도와 신뢰를 극대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제품개발과 R&D 성과의 근간에는 “현재의 제약환경에서 최적의 의약정보 전달을 위한 MR의 활동과 전직원의 만족 프로그램을 꾸준히 향상시키고 시행한 결과가 밑바탕이 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2015년 1분기에 이어서 최고 성장의 우수지점장(원주지점)에게 승용차량 지원과 목표달성 전원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면서 “지속적으로 함께하는 기업을 만들어가기 위해선 투명하고 깨끗한 기업문화와 대내외 고객만족에 앞으로도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 임을 강조했다.


한편, 화이트제약은 2012년 8월 28일 창립한 신생 제약기업으로 같은해 향남 제1공장 준공 및 KGMP 허가 취득을 하고 2013년 중양연구소를 설립한 뒤, 그동안 전문의약품 중심의 병·의원급 처방 디테일활동에 전념하며, 전국적으로 영업망을 넓혀가고 있다.

이를 위해 우수 인재를 영입하고 능력위주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감으로써 영업본부 차원에서 지역별로 뛰어난 영업실적을 달성하는 MR을 발굴 포상함으로써,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영업활동의지를 부여하고 있다.

현제 화이트제약은 젊은 기업으로 참신한 기업목표와 도전적 기업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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