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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덕적 진료하면 '최대 12개월 자격정지'

대한의사협회와 보건복지부가 ‘의료인 동료평가제’ 시범사업 시행과 발맞춰 의료인의 면허신고 요건을 강화한다. 간호조무사의 ...
의료계-심평원, 현지조사 개선 필요성 공감
대한의사협회는 지난 10일 시도의사회장협의회 및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간담회를 통해 지난 안산 J원장 ...
“갈수록 주는 공보의, 국립의대 세워 확충하자”
의학전문대학원 설립과 의과대학 여의대생 입학률 증가로 줄어드는 공중보건의사를 국립의대 추가로 설...
“유통량 느는 프로포폴, 관리실태 부실 여전”
사회적으로 프로포폴 오남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데 반해 관리실태는 여전히 부실한 것으로 나타...

FDA, 챔픽스 '정신신경계 부작용' 경고문 삭제 권고

미국 식품의약국(FDA) 자문위원회가 금연보조약물인 챔픽스(성분 바레니클린)에 대한 정신신경계 부작용 경고문 삭제를 권고한 것...
“법률·절차 무시하는 ‘막무가내’ 복지부”
보건복지부가 현행 법률이 정한 절차를 무시하며 법정 위원회 구성을 6년 넘게 미루고 있어, 주요 중장...
질본, ‘X-선 장치’ 정보화 관리체계 구축
질병관리본부는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진단용 방사선 발생장치(이하 X-선 장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복지부, 한의사 ‘뇌파계 사용’ 판결에 불복

보건복지부가 현대의료기기인 뇌파계를 사용한 한의사에 대한 면허정지 처분을 취소를 판결한 고등법원의 판결에 불복해 상고한 ...
"공중보건 위기, 공공제약사 설립해 대응하자"
테러, 지진, 방사능 유출, 감염병 확산 등 공중보건 위기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공공제약사를 설립·지원...
C형간염 관리 '전수감시' 체계로 전환
최근 의료기관에서 C형간염 집단 감염 사태가 잇따르자 정부가 C형간염 감시체계를 현행 표본감시체계에...

만성질환 관리 시범사업에 의원 1930곳 신청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만성질환 관리수가 시범사업'에 내과, 일반과, 가정의학과 의원 등 총 1930곳이...
특정 신체부위 부각한 의료광고 금지 추진
특정 신체 부위를 부각하거나 비하하는 내용의 의료광고로 성형이나 비만치료를 부추기는 것을 금지하는...

남인순 의원 “비급여 진료비 공개대상에 의원급도”

일정 규모 이상의 병원급 의료기관의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및 관련 자료 제출 요구를 의무화하는 의료법의 오는 9월 시행을 앞두...
요양시설 촉탁의제 대폭 개선된다
보건복지부가 노인요양시설 촉탁의사 제도를 9월 6일부터 개선‧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보건복지부...
피부과의사회, 대법원 앞 무기한 1인 시위 돌입
대한피부과의사회는 치과의사에게 피부주름 및 잡티제거를 위한 프락셀레이저 치료를 허용한 판결에 대...

“FDA 승인받은 한약” 광고한 한의원 '덜미'

자체적으로 개발한 한약이 FDA 승인을 받은 것처럼 허위과장 광고를 한 한의원이 업무정지 처분과 함께 고발됐다. 대한의원협회는...

의원협회, 8월 31일 기준 ‘회원 7000명’ 돌파

대한의원협회(이하 의원협회, 회장 윤용선)가 지난 8월 31일 회원 7000명을 돌파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7월 9일 회원 6000명...

동영상 교육

고통받는 암환자들에게 이야기드려요
용산구 이태원제일의원, 홍영기 원장

만성 음식물 알러지 진단시스템, 알로퀀트(Food IgG)
1:1 맞춤 진단, 환자에게 만족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