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의사 재활병원 개설’ 한의협의 무리수?

대한한의사협회가 한의사의 재활병원 개설권에 반대하는 의료계의 주장에 대해 재활병원 개설권자에 한의사가 포함되는 것은 의료...

식약처, 의약품 불법유통 기획감시 실시

보건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합동으로 의약품 불법유통 우려 판매업소에 대한 기획감시를 실시한다. 식약처는 소비자가 의약...

“비의료인 건강관리서비스 허용 시도 즉각 중단”

“비의료인의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및 의료기기 허용시도를 즉각 중단하라.”대한의사협회는 정부가 지난달 28일 정부는 황교안 ...

심평원, 선별집중심사 항목 공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17년 선별집중심사 공통 항목을 선정해 9일 발표했다.올해부터 9개 지원이 공통으로 선정한 선별집중심사...
“의사, 가운 입고 외부출입 하지 마라”
보건복지부가 감염관리 목적으로 의료기관 종사자와 환자가 근무복이나 환자복을 착용한 채외부출입을 ...

장기요양기관 진입‧퇴출 기준 강화된다

장기요양기관 지정 및 취소와 관련된 법 규정이 대폭 정비된다.앞으로 지자체 장은 장기요양기관을 지정할 때 설치‧운영자...

의협, KMA policy 특위 가동...“의료정치화 토대”

대한의사협회가 미국의사회(AMA)를 벤치마킹해 설립을 추진하던 KMA policy 특별위원회를 드디어 출범시켰다. 'AMA Policy 위원회...

공정위, 불공정 의료행위 ‘돋보기 감시’ 예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새해부터 담합 등 의료서비스 분야 불공정 행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감시하겠다는 계획을 밝혀 의료계를 긴장시...

현지조사 개선한 복지부, 현지확인도 개선?

지난해 안산 A 원장 자살사건을 계기로 현지조사지침을 개정한 보건복지부가 강릉 B 원장 자살사건에 의료계가 분노하자 현지확인...
"진료기록부 원본 외 수정본 보존도 의무화"
환자 진료기로부의 원본은 물론 추가로 기재하거나 수정한 수정본 역시 보존을 법의로 의무화하는 방안...

안경사 ‘업무범위’ 명문화 추진

안경사의 업무범위를 '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이하 의료기사법)'에 명문화하려는 시도가 포착됐다. 김순례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비선의료 수렁' 서울대병원, 국민평가 '낙제'

최순실 국정농단과 연루된 비선 의료 수렁에 빠져 끝도 없이 추락하고 있는 서울대병원이 '국가중앙병원'으로서 적합도에 대한 평...
독감 증가세 '주춤'...그래도 예년보다 높아
올해 예년에 비해 극심했던 인플루엔자 증가세가 주춤하는 양상이지만, 그럼에도 예년보다는 높은 수준...
“건보공단 방문확인 폐지에 총력 대응”
지난해 말 강릉의 A 비뇨기과의원장이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현지방문확인에 대한 부담으로 자살했다는 의...

3년간 ‘불가항력 의료사고’ 18건 인정

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하 의료중재원)이 지난 2013년 의료분쟁조정중재제도가 시행된 이후 3년간 총 18건건의 불가항력적 의료사...

건보 거짓청구 의료기관 28곳 명단 공개

보건복지부가 건강보험 급여액을 거짓으로 청구한 28개의 의료기관의 명단을 공개했다. 공개 대상은 건보 거짓청구 금액이 1,500...
현지확인에 부담으로 개원의 또 자살?
강원도 강릉시 개원의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현지확인에 대한 압박감으로 자살한 것으로 알려져 의료계...

동영상 교육

고통받는 암환자들에게 이야기드려요
용산구 이태원제일의원, 홍영기 원장

만성 음식물 알러지 진단시스템, 알로퀀트(Food IgG)
1:1 맞춤 진단, 환자에게 만족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