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의료급여 수급자 "병원에 멈춰있던 시간이 삶으로 돌아왔다"
의료급여 사례관리와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통해 장기입원 상태에 있던 수급자들이 지역사회로 복귀하며 삶의 질을 회복한 사례가 공개됐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의료급여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사례관리 부문과 재가 의료급여 부문 각 5편씩 총 10편을 선정했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 참여 수급자의 의료비는 1인당 연간 약 1,850만 원 감소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재가생활 만족도와 재입원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의료급여관리사의 지속적인 개입과 지역사회 연계가 제도의 성과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윤효상
7시간 전


정부, '제6차 식품안전관리 기본계획' 확정…향후 5년 식품안전 청사진 제시
정부가 향후 5년간의 식품안전 정책 방향을 담은 ‘제6차 식품안전관리 기본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식품안전 관리 혁신과 수입·수출 안전 강화, 전주기 식품안전 관리체계 고도화 등을 핵심으로 한다. 식중독 예방을 위한 AI 기반 예측 시스템 도입, 스마트 HACCP 확대, K-푸드 수출 시 기술장벽 완화, 허위·과대 광고 차단 강화, 취약계층 식생활 안전망 확충 등 5대 전략과 14대 과제가 추진된다. 정부는 이를 통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조성하고, 글로벌 기준을 선도하는 식품안전 국가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
윤효상
7시간 전


복지부, 2026년 복지제도 반영 연도전환 추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5년 생활 속 질병·진료행위 통계』를 발간했다. 이번 통계집은 감기와 스케일링 등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102개 질병·진료행위를 중심으로 의료 이용 현황을 쉽게 정리한 자료다. 특히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의료 이용 통계를 특별 기획으로 수록하고, 당뇨병·비만 등 주요 질병에 대한 세분화된 통계를 제공해 활용도를 높였다. 심사평가원은 해당 자료를 지역사회와 대학, 산업체 등에 배포하고 온라인으로도 공개해 국민 건강정보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윤효상
2일 전


심평원, 2025년 생활 속 질병·진료행위 통계 발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2025년 생활 속 질병·진료행위 통계』를 발간했다. 이번 통계집은 감기와 스케일링 등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102개 질병·진료행위를 중심으로 의료 이용 현황을 쉽게 정리한 자료다. 특히 18세 이하 소아·청소년 의료 이용 통계를 특별 기획으로 수록하고, 당뇨병·비만 등 주요 질병에 대한 세분화된 통계를 제공해 활용도를 높였다. 심사평가원은 해당 자료를 지역사회와 대학, 산업체 등에 배포하고 온라인으로도 공개해 국민 건강정보 접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윤효상
5일 전


식약처, 11월 의료제품 118개 품목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5년 11월 한 달간 의약품과 의료기기 등 총 118개 의료제품을 허가했다. 이 가운데 의약품은 30개, 의료기기는 88개로 집계됐으며, 올해 1~11월 누계 허가 품목 수는 1,369개에 달한다. 신약으로는 고칼륨혈증 치료제 로켈마와 철 결핍증 치료제 아크루퍼가 허가됐고, 디지털의료기기인 유방 보형물 파열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도 승인됐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의료제품 허가 현황을 정기적으로 공개해 환자 치료 기회 확대와 허가심사 투명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윤효상
5일 전


오피스넥스·FOCC, 인천 시니어 일자리 MOU
오피스넥스가 시니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기업 FOCC 에프오씨씨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인천 지역을 중심으로 시니어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오피스넥스의 사내 복지 솔루션 ‘팬트리24’ 운영 고도화를 목표로, 기존 본사 직원이 담당하던 현장 관리 업무를 전문 시니어 매니저가 전담하는 것이 핵심이다. 시니어 매니저는 진열·재고 관리, 현장 모니터링 등 전문 업무를 수행하며, 기업은 운영 효율을 높이고 시니어는 안정적인 지역 기반 일자리를 확보한다. 양사는 이를 ESG 상생 일자리 모델로 발전시켜 전국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유성철 의학전문기자
6일 전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