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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명지병원, 협력병원 체결

국립암센터와 명지병원이 지난 28일 진료협력 네트워크 구축 및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진료협력 ▲학술 정보교류 ▲인력교류 및 교육훈련 ▲연구시설 및 기가재 공동활용 등에 대한 협력을 모색키로 했다. 국립암센터 이강현 원장은 “양 기관이 원활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균형적·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뿐만 아니라 암 퇴치를 위한 치료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국민건강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명지병원 김형수 원장도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양기관이 적극 교류를 통해 진료 및 연구 분야의 역량을 키워나감으로써 상호 발전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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