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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포랩스, 말레이시아 APAC 본부 설립…페인봇 교육·연구 허브 도약
AdipoLABs가 파트너사 Red & Blue와 함께 말레이시아에 아시아·태평양(APAC) 지역본부를 설립하고 University of Cyberjaya와 두 건의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력은 페인봇(Pain Bot)을 활용한 비침습 통증관리 교육, 인턴십, 임상 연구를 중심으로 하며, 개발자인 유승모 박사가 UoC 부교수로 참여해 기술 전수와 연구 협업을 직접 이끈다. AdipoLABs Malaysia는 UoC에 페인봇을 기증해 교육 기반을 강화했으며, 양사는 ASEAN 지역 의료기술 역량 강화와 비침습 통증관리 표준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광우 의학전문기자
2025년 12월 1일


대한밸런스의학회, 2025년 마지막 도수치료 인증 과정 개설
대한밸런스의학회가 ‘제27기 도수치료 인증 과정’을 개설해 임상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평가·교정 중심 도수치료 교육을 제공한다. 척추·골반·사지 관절의 정렬 분석부터 촉진 평가, 움직임 패턴 분석, 관절 가동범위 확인 등 기초 평가 훈련을 시작으로, 연부조직 이완, 관절 가동술, 교정 수기, 신경근 재교육 등 다양한 기법을 임상 사례 기반으로 실습한다. 구조적 불균형과 통증 패턴에 따른 치료 전략 설계 과정을 포함해 ‘평가–분석–치료–재평가’의 임상적 사고 체계를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고급 교정 테크닉과 세부 촉진 훈련도 강화됐다.

이광우 의학전문기자
2025년 11월 24일


의협, 성분명처방 강제 추진에 강력 반발
대한의사협회가 성분명처방 강제 추진에 대해 “환자안전을 내팽개친 의약분업 파기 선언”이라며 강력 반발했다. 의협은 동일 성분이라도 약제별 약동학적 차이가 존재하고, 취약 환자군에 치명적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의사의 전문적 진료권 침해와 환자 안전 위협을 지적했다. 또한 경제논리만 앞세운 약사단체 주장은 국민 건강을 담보 삼는 행위라며, 성분명처방 강행 시 의약분업 제도 전면 재검토가 불가피하다고 경고했다. 특히 위반 시 형사처벌 규정은 세계 어디에도 없는 폭거라며, 정부와 국회에 즉각 논의 중단과 ‘환자선택분업’ 전환을 촉구했다. 김택우 회장은 국민 건강권 수호를 위해 1인 시위를 돌입한다고 밝혔다.

유성철 의학전문기자
2025년 10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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