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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협 춘계연수강좌..통증, 보험, 핸즈온파트


개원가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 위주 구성


대한일반과개원의협의회(이하 대일협)는 지난 5일 SC 컨벤션 센터에서 약 400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2015년 춘계연수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수강좌는 크게 ▲통증파트, ▲보험파트, ▲핸즈온파트 등 3파트로 나눠서 진행됐다.

오전에 진행된 통증파트는 대한민국 통증치료를 주도하는 대한밸런스의학회 유승모 회장, 김경진 부회장 이하 이사진들이 강연에 나섰다.

△유승모 회장의 ‘Introduction & General overview of the Manipulation’을 시작으로 △김강호 이사의 ‘Principle of Manipulation Therapy’, △최율 이사의 ‘Diagnosis of Musculoskeletal Disease’, △이만우 이사의 ‘Pelvic Manipulation’, △김용훈 이사의 ‘Lumbar Manipulation’, △김경진 부회장의 ‘Thoracic Manipulation’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만우 이사와, 김용훈 이사, 그리고 김경진 부회장의 ‘Full Spine Technique’시연을 통해 실제로 대한밸런스의학회에서 추구하는 도수치료를 직접 체험을 하면서 연수강좌에 참석한 의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오후에는 조창식 원장의 ‘Managing Chronic pain with Cymbalta’, 김성곤 원장의 ‘통증환자에서의 NSAIDs의 선택과 CV RISK의 연관성’, 김규성 원장의 ‘나의 진료실을 공개합니다’ 등이 진행됐다.

보험파트에서는 양영순 원장의 ‘치매의 검사 및 처방’, 밸런스의학회 김동환 부회장의 ‘정맥영양주사요법’, 그외 ‘남성의 갱년기 장애치료’, ‘여성의 피임관리와 상담’, ‘개원의가 알아야 할 불면증과 불안장애’, ‘성장과 성조숙증’, ‘개원가의 흔한 피부질환의 감별과 치료’ 등 다채로운 주제에 대해 강연했다.

대일협 관계자는 “학술적인 업그레이드도 중요하지만, 실제 임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이 중요하고, 이번 연수강좌 프로그램도 바로 개원가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구성했다” 고 설명했다.

핸즈온 파트에서는 안과·이비인후과 파트와 근골격계 초음파 파트로 나눠져서 진행됐지만, 아쉬웠던 점은 시연을 할 때 뒷자리에서는 잘 보이지 않아 직접적으로 자세하게 볼수 없었다.

전체적인 강좌들이 개원가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치료사례를 바탕으로 강의가 진행된 이유로 단순히 지루한 이론 위주의 연수강좌가 아니라 개원가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준비됐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개원가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프로그램 위주 구성

대한일반과개원의협의회(이하 대일협)는 지난 5일 SC 컨벤션 센터에서 약 400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7회 2015년 춘계연수강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연수강좌는 크게 ▲통증파트, ▲보험파트, ▲핸즈온파트 등 3파트로 나눠서 진행됐다.


오전에 진행된 통증파트는 대한민국 통증치료를 주도하는 대한밸런스의학회 유승모 회장, 김경진 부회장 이하 이사진들이 강연에 나섰다.


△유승모 회장의 ‘Introduction & General overview of the Manipulation’을 시작으로 △김강호 이사의 ‘Principle of Manipulation Therapy’, △최율 이사의 ‘Diagnosis of Musculoskeletal Disease’, △이만우 이사의 ‘Pelvic Manipulation’, △김용훈 이사의 ‘Lumbar Manipulation’, △김경진 부회장의 ‘Thoracic Manipulation’ 등이 진행됐다.

특히, 이만우 이사와, 김용훈 이사, 그리고 김경진 부회장의 ‘Full Spine Technique’시연을 통해 실제로 대한밸런스의학회에서 추구하는 도수치료를 직접 체험을 하면서 연수강좌에 참석한 의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오후에는 조창식 원장의 ‘Managing Chronic pain with Cymbalta’, 김성곤 원장의 ‘통증환자에서의 NSAIDs의 선택과 CV RISK의 연관성’, 김규성 원장의 ‘나의 진료실을 공개합니다’ 등이 진행됐다.

보험파트에서는 양영순 원장의 ‘치매의 검사 및 처방’, 밸런스의학회 김동환 부회장의 ‘정맥영양주사요법’, 그외 ‘남성의 갱년기 장애치료’, ‘여성의 피임관리와 상담’, ‘개원의가 알아야 할 불면증과 불안장애’, ‘성장과 성조숙증’, ‘개원가의 흔한 피부질환의 감별과 치료’ 등 다채로운 주제에 대해 강연했다.

대일협 관계자는 “학술적인 업그레이드도 중요하지만, 실제 임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이 중요하고, 이번 연수강좌 프로그램도 바로 개원가에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구성했다” 고 설명했다.


핸즈온 파트에서는 안과·이비인후과 파트와 근골격계 초음파 파트로 나눠져서 진행됐지만, 아쉬웠던 점은 시연을 할 때 뒷자리에서는 잘 보이지 않아 직접적으로 자세하게 볼수 없었다.

전체적인 강좌들이 개원가에서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치료사례를 바탕으로 강의가 진행된 이유로 단순히 지루한 이론 위주의 연수강좌가 아니라 개원가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준비됐다는 점이 매력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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