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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메디컬포커스

박양동 회장, 경상남도의사회 재선 ’성공’

단일 후보 등록으로 2012년 이어 당선 확정

박양동 회장이 제36대 경상남도의사회 회장선거에서 단일 후보 출마로 재선에 성공했다.


2월 26일 실시예정이었던 제36대 경상남도의사회 회장 선거에서 선거관리 규정 제55조 제1항에 의거해 결정됐다.


박양동 회장은 지난 2012년부터 경남의사회 회장직을 맡아왔다.


박 회장은 1954년생으로 1983년 부산대의대를 졸업하고, 창원시 창원의사회 소속으로 현재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 및 고신대의대 외래교수, 가정상비약 시민연대와 의료와 사회포럼 공동대표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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