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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메디컬포커스

엘스비어, 간호 이론과 임상 현장의 격차 해소 위한 협의회 성료

간호 이론과 임상 현장의 격차 해소 방안 및 디지털 간호교육의 방향 논의

국내 간호술기 표준화를 목적으로 개발한 널싱스킬(Nursing Skills)의 한국형 간호임상술기 활용 사례

간호대학과 임상 현장 간의 간극 해소, 상급 및 중소병원, 수도권 및 지방 병원 간의 격차 해소, 신규 간호사 교육, 간호대 학생의 실습 능력 향상 지원

엘스비어, 간호 이론과 임상 현장의 격차 해소 위한 협의회 성료
왼쪽부터 임규희 콘텐츠 팀장(엘스비어 코리아), 오안나 간호교육수간호사(고려대 안암병원), 이희선 간호교육행정팀장(고려대 안암병원), 서은영 한국간호교육학회장(서울대 간호대 교수), 김희란 헬스솔루션 이사(엘스비어 코리아), 전찬호 사업부 팀장(엘스비어 코리아)

세계적인 연구논문 출판 및 정보 분석 기업 엘스비어(Elsevier)가 간호대학과 임상 현장의 격차 해소를 위한 간호교육 협의회를 구성했다. 이에 주요 간호대학 교수들을 초청해 8월 24일(목) 웨스틴 조선 서울에서 서울·인천·경기 지역 간호대학을 대상으로 간호교육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대학교 서은영 교수(한국간호교육학회 회장),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이희선 간호교육행정팀장,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오안나 간호교육수간호사, 엘스비어 코리아 김희란 이사 외 전찬호 팀장, 임규희 팀장과 국내 병원 및 대학 간호교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행사 1부에서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이희선 간호교육행정팀장이 연사로 참여해 ‘간호 이론과 임상 격차 해소를 위한 해결 방안’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엘스비어 간호교육솔루션 널싱스킬(Nursing Skills) 기반 대학 활용 사례 공유 및 네트워크 강화, 간호대학과 병원의 연계성 강화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행사 2부에서는 한국간호교육학회 서은영 회장이 '디지털 간호교육의 방향: 술기 교육에서 상황 중심의 입체적 간호교육까지'를 주제를 발표했다. 이어 대학을 위한 도서관 및 정부지원사업 활용 방안, VR과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간호교육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에 관한 세션이 진행됐다.


엘스비어 코리아는 2020년부터 국내 주요 대학병원 및 종합병원과 감수 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해 국내 간호 실정·실무, 임상 환경을 반영한 표준화된 한국형 간호임상술기(K-임상술기) 콘텐츠 개발을 추진해 왔다.


이 콘텐츠는 간호교육 솔루션 널싱스킬(Nursing Skills)에 탑재돼 국내 병원 간호부 및 간호대학을 대상으로 △국내 간호술기 표준화 △간호대학과 임상 현장 간 간극 해소 △상급 및 중소병원, 수도권 및 지방 병원 간 격차 해소 △병원 내 간호 매뉴얼 업데이트 업무 부담 감소 △신규 간호사 교육 △간호대 학생의 실습 능력 향상 지원을 위해 제공된다.


엘스비어 코리아는 비수도권 지역 간호대학을 대상으로 간호교육 협의회를 추가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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