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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메디컬포커스

전문적 의료사안 감정업무 효율적으로 개편

의협 “기존 3개월 소요되는 감정 회신기간...1~2개월로 단축 효과”


대한의사협회(이하 의협)는 기존 의료사안 감정업무 단계 및 조직 개편을 통해 효율적 운영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의협은 27일 열린 상임이사회 회의에서 의료사안 감정업무 개선을 위해 ▲감정단 조직 ▲심의위원회 역할 강화 ▲심의위원 추가 구성 ▲협회내 감정위원단 구성 ▲주기적 감정위원 관리 등의 계획을 발표했다.

기존에는 의료사안 감정업무를 접수 받을 경우 3개월 정도의 감정 회신기간이 소요되고, 학회 감정위원의 회신결과에 대해 정책적인 협회차원의 검토과정이 부재하는 등의 문제가 거론됐다.


조직 및 업무흐름도가 개선되면 상임이사 및 학회다빈도 감정학회 등의 ‘의료사안 심의위원회’에서 감정학회 선정과 동시에 감정서 검토를 통해 학회추천으로 이루어질 감정위원단을 협회내 구성해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감정서를 작성할 수 있게 된다.

의협 관계자는 “만약 복잡한 학술적 판단이나 심층심의사안의 경우 기존처럼 관련 학회에 의뢰를 통해 이루어질 것이며, 회신결과에 대한 심의위원회 검토를 통해 협회 정책방향 등 검토가 가능해진다” 고 설명했다.


그리고 “학회 추천의 감정위원 인력 확충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감정이 가능해질 것” 을 기대했다.


앞으로 의협은 이번 의료사안 감정업무 개선에 있어서 원활한 운영을 위해 주요 관련 학회의 의견 수렴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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