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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A, 개원 6주년 기념 연례회의 개최

앞으로 전반적인 의료계의 고객 맞춤형 연구성과 활용방안 모색


한국보건의료원(이하 NECA)은 개원6주년을 맞이해 제3회 NECA 연례회의를 개최했다. NECA는 연례회의에서 '의료기술평가의 사회적 활용'을 주제를 펼쳐 향후 올해 NECA가 나아갈 방향성을 설명하고 의료계 발전 계획을 제시해 기대를 모았다.

NECA는 국민건강증진과 한정된 의료자원의 합리적 활용을 위해 근거기반 의학연구 및 의료기술평가를 수행하는 정부출연 연구기관으로 기관 연구사업 내용 및 성과를 국내외 전문가와 공유하고, 연구결과의 정책적‧사회적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NECA 연례회의’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년 간 축적된 NECA 연구수행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실제 이용하는 보건의료‧건강보험 정책결정자, 의료계, 환자 및 일반국민과 함께 연구결과의 정책활용도 제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태환 원장은 “이번 연례회의는 NECA의 6개년도 연구성과를 한눈에 살펴보고, 그 성과가 사회적‧정책적으로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각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뜻 깊은 자리”라고 밝혔다.

그리고 이어 "NECA의 연구가 보건의료 정책 결정과정에 과학적‧객관적 근거자료로 활용되어 국민건강증진 및 지속가능한 보건의료체계를 구축하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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