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특화 IMC 콘텐츠 기업 에프오씨씨가 리얼 교양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세컨드 청춘 클럽’을 론칭하고 EUCON 교양 콘텐츠 창작 지원 프로젝트를 통해 본격 제작에 돌입했다. 본 프로그램은 시니어가 기획·촬영·편집 등 제작 전 과정에 참여하는 1인 크리에이터 성장 스토리를 담고, 브이로그·숏폼 제작·챗GPT 기반 토크쇼 기획 등 실제 제작 현장형 미션을 수행한다. 자동 편집·자막 생성 등 AI 기술을 적극 활용해 시니어 제작 장벽을 낮추고, 데이터 분석 기반 콘텐츠 확장 전략까지 모색한다. 에프오씨씨는 시니어의 경험과 지혜를 교양 콘텐츠 자산으로 전환하는 한편, 로컬 브랜드·여행 플랫폼 등과 연계한 IP 비즈니스를 강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