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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제약, P-CAB 위산억제제 '브이캡정' 허가
삼익제약이 P-CAB 계열 위산분비억제제 ‘브이캡정 10mg·20mg(보노프라잔 푸마르산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브이캡정은 다케다제약 오리지널 의약품 ‘보신티정’의 제네릭으로, 연 3700억원 규모로 성장한 국내 P-CAB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전략 제품이다. 특히 30정·100정 병포장 설계를 적용해 조제 편의성과 재고 관리 효율을 높인 점이 차별화 요소로 평가된다. 삼익제약은 이번 허가를 계기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소화기·대사성 질환 영역에서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이광우 의학전문기자
2일 전


식후 바로 눕는 습관, 위식도 역류 키운다
식사 후 바로 눕는 습관은 위식도 역류질환(GERD)을 악화시키는 대표적인 생활 요인이다. 속쓰림은 흔히 위산 과다로 오해되지만, 기능의학적 관점에서는 자세로 인한 복부 압력 증가와 위산 저하, 소화 기능 저하가 중요한 원인으로 지목된다. 위산이 부족하면 음식물이 위에 오래 머물며 가스와 복부 팽만을 유발해 역류를 촉진한다. 장기적인 제산제 복용은 영양소 흡수 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 기능의학은 식사 후 바로 눕지 않는 습관, 충분한 저작, 소화 기능 회복과 위 점막 치유를 통해 근본적인 개선을 목표로 한다.

유성철 의학전문기자
2025년 12월 11일


대웅제약, 중남미 3개국에 '펙수클루' 동시 출시
중남미 의료진, PPI 단점 해결한 펙수클루 도입에 공감대 2027년까지 100개국 진출해 글로벌 블록버스터로 자리매김할 것 대웅제약(대표 박성수·이창재)은 멕시코, 에콰도르, 칠레 등 중남미 3개국에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펙수클루를 동시...

유성철 의학전문기자
2024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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