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국립부곡병원, 낮병동 활용 치료공백 해소
국립부곡병원이 영남권 지자체와 협력해 낮병동을 활용한 ‘정신질환자 지속치료·자립지원’ 사업을 운영하며 치료공백 해소에 나서고 있다. 해당 사업은 급성기 치료 이후 재입원 위험이 높은 정신질환자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치료와 재활을 제공해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2025년 4월부터 현재까지 4개 지자체에서 연인원 1,257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지속 참여 의사와 추천 의향이 확인됐다. 국립부곡병원은 정신재활시설이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해 지역사회 기반 정신건강 치료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윤효상
1월 5일


긴급복지지원 우수사례 10편 선정…삶의 희망 회복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인재원은 2025년 긴급복지지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10편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개최했다. 긴급복지지원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 상황에 놓인 저소득 가구에 생계·주거·의료비를 신속하게 지원하는 제도로, 이번 공모전에서는 실직·질병·부채 등으로 극심한 위기를 겪던 이들이 정부의 긴급지원을 통해 주거 안정과 경제적 재기를 이루는 사례가 주목받았다. 대상작 ‘김희망씨 둥지찾기 프로젝트’와 최우수상 ‘삶의 끈을 다시 잇다’는 복지지원과 민관 협력의 힘을 보여주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복지부는 사례 확산을 통해 위기가구 보호 체계를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윤효상
2025년 11월 20일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