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검색


WHO 집행이사회서 한국 역할·대표성 확대 논의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은 2월 2일부터 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158차 WHO 집행이사회에 정부대표단이 참석해 주요 글로벌 보건 의제 논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이 집행이사회 수석대표로, 임호근 기획조정실장이 프로그램예산행정위원회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일차보건의료 확대, 정신건강, 디지털 헬스, 감염성·비감염성 질환 대응, WHO 예산과 조직 개편 등이 논의된다. 정부는 집행이사국으로서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통해 국제 보건 분야에서 한국의 역할과 대표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메디컬포커스
5일 전


한-아세안 GMP 협력 강화…식약처, 규제조화 콘퍼런스 개최
식약처, 아세안 9개국과 의약품 GMP 협력 위한 콘퍼런스 개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16일 서울 송파구 SKY31 컨벤션에서 '의약품 공급망 다변화 시대 GMP 평가의 새로운 기준: 한-아세안 대응 방안'을 주제로 '2025...

최율 의학전문기자
2025년 6월 17일


G20 보건분야 국제 협력방안 논의
조규홍 장관, 주요 20개국(G20) 재무보건장관 합동회의·보건장관회의 참석 건강 불평등 해소 및 보편적 건강보장을 촉구하는 보건장관회의 공동선언문 채택 예정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31일(목)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개최되는 2024 G20...

한영찬 의학전문기자
2024년 10월 30일
bottom of pag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