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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건보공단, 비급여 진료비 도수치료 1위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개한 2025년 상반기 비급여 진료비 분석 결과에 따르면, 3월분 비급여 진료비 규모는 2조 1,019억 원으로 전년 대비 11.4% 증가했다. 의과 분야에서는 도수치료가 1,213억 원으로 가장 많았고, 체외충격파치료가 뒤를 이었다. 치과 분야에서는 임플란트와 크라운, 한의과에서는 한약첩약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특히 근골격계 통증 완화 목적의 비급여 항목이 의과 분야 진료비의 21.9%를 차지했다. 정부는 도수치료 등 일부 비급여 항목을 관리급여로 전환해 과잉 진료와 가격 편차를 관리할 방침이다.

메디컬포커스
5일 전


대한밸런스의학회, 2025년 마지막 도수치료 인증 과정 개설
대한밸런스의학회가 ‘제27기 도수치료 인증 과정’을 개설해 임상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평가·교정 중심 도수치료 교육을 제공한다. 척추·골반·사지 관절의 정렬 분석부터 촉진 평가, 움직임 패턴 분석, 관절 가동범위 확인 등 기초 평가 훈련을 시작으로, 연부조직 이완, 관절 가동술, 교정 수기, 신경근 재교육 등 다양한 기법을 임상 사례 기반으로 실습한다. 구조적 불균형과 통증 패턴에 따른 치료 전략 설계 과정을 포함해 ‘평가–분석–치료–재평가’의 임상적 사고 체계를 완성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고급 교정 테크닉과 세부 촉진 훈련도 강화됐다.

이광우 의학전문기자
2025년 11월 24일


허리 디스크 치료, 수술 없이도 가능하다
허리 디스크 환자 대부분은 비수술적 치료(약물치료, 물리치료, 증식주사)로 호전 가능하며, 40~80세에서 효과적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 흡수되는 경향이 있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메디컬포커스
2025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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