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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국과 2년 기술격차, 한국 재생의료의 골든타임을 논하다
보건복지부가 2026년 1월 13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제2차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제3차 연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국내 첨단재생의료 기술이 선도국과 2년 이상의 격차가 발생한 원인과 연구자 주도 임상(IIT) 비율이 글로벌 추세에 비해 현저히 낮은 문제점이 집중 논의되었다. 정경실 보건의료정책실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향후 5년간의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R&D 투자 확대와 연구 인프라 확충을 약속했다. 이번 회의는 국내 재생의료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환자 치료 기회 확대를 위한 중요한 분기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메디컬포커스
1월 14일


식약처, 11월 의료제품 118개 품목 허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025년 11월 한 달간 의약품과 의료기기 등 총 118개 의료제품을 허가했다. 이 가운데 의약품은 30개, 의료기기는 88개로 집계됐으며, 올해 1~11월 누계 허가 품목 수는 1,369개에 달한다. 신약으로는 고칼륨혈증 치료제 로켈마와 철 결핍증 치료제 아크루퍼가 허가됐고, 디지털의료기기인 유방 보형물 파열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도 승인됐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의료제품 허가 현황을 정기적으로 공개해 환자 치료 기회 확대와 허가심사 투명성 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윤효상
2025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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