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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혁신위 의제, 3개 분야 10개로 압축
정부는 제2차 의료혁신위원회를 열고 향후 논의할 의료혁신 의제를 3개 분야 10개로 압축했다. 의제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초고령사회 대비 보건의료 체계 구축, 미래환경 대비 지속가능성 제고로 구성됐다. 응급·분만·소아 의료 강화,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의대정원 증원과 지역의사제 도입, AI 기반 미래형 의료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정부는 전문위원회 운영과 국민 의견수렴, 시민패널 공론화를 통해 2월 말 최종 의제를 확정하고 의료체계 혁신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메디컬포커스
4일 전


WHO 집행이사회서 한국 역할·대표성 확대 논의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은 2월 2일부터 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158차 WHO 집행이사회에 정부대표단이 참석해 주요 글로벌 보건 의제 논의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형훈 복지부 제2차관이 집행이사회 수석대표로, 임호근 기획조정실장이 프로그램예산행정위원회 수석대표로 참석한다. 회의에서는 일차보건의료 확대, 정신건강, 디지털 헬스, 감염성·비감염성 질환 대응, WHO 예산과 조직 개편 등이 논의된다. 정부는 집행이사국으로서 적극적인 의견 개진을 통해 국제 보건 분야에서 한국의 역할과 대표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메디컬포커스
5일 전


식약처, 2025년 혁신의료기기 45개 지정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5년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적용한 혁신의료기기 45개를 지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2024년 29개 대비 약 1.5배 증가한 수치로, 혁신의료기기 지정 제도가 의료기기 연구·개발 현장에 안착했음을 보여준다. 특히 생성형 AI를 적용한 의료기기가 처음으로 지정돼 흉부 X-ray 판독 보조 등 진단 지원 기술의 활용이 확대됐다. AI 기반 의료기기는 25개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늘었으며, 파킨슨병 치료기기와 췌장암 치료기기 등 국산화 잠재력이 높은 제품도 포함됐다. 식약처는 맞춤형 상담과 기술 지원을 통해 혁신의료기기의 신속한 허가와 시장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

메디컬포커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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