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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장, '찾아가는 식의약 안전교실' 일일강사로 나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10월 24일 세종시 신흥사랑주택실버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식의약 안전교실’ 제67차 교육을 열고, 오유경 처장이 직접 일일강사로 참여해 어르신 약 40명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의료기기의 올바른 사용법, 허위·과대광고 피해예방 방법 등을 교육했다. 어르신들은 혈압계와 혈당측정기 사용법을 직접 실습하며 올바른 자세와 손 위생의 중요성을 익혔다. 식약처는 향후 농어촌 등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의약 안전교육을 지속 확대해 건강한 소비생활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광우 의학전문기자
2025년 10월 24일


보건복지부, '제5차 첨단의료복합단지 종합계획' 발표
보건복지부가 「제5차 첨단의료복합단지 종합계획(2025~2029)」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첨복단지를 국가대표 바이오헬스 클러스터로 육성하기 위한 5대 전략과 13대 핵심과제를 담고 있다. 대구·오송 단지를 중심으로 산업생태계 강화, 공공기반 R&D 확대, 클러스터 연계협력, 인프라 및 인력양성 고도화, 운영기반 안정화 등을 추진한다. 특히 공공 CRDMO 역량 확보와 글로벌 인증·평가체계 구축, 민관협력 활성화를 통해 첨복단지가 바이오헬스 혁신의 거점으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최율 의학전문기자
2025년 10월 22일


복지부·현대자동차, 학대피해아동 보호 위한 '아이케어' 사업 재도약
보건복지부와 현대자동차그룹, 굿네이버스,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 강화를 위한 ‘아이케어(i CARE)’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총 75억 원을 지원하며, 상담차량(아이케어 카), 쉼터 환경 개선(아이케어 홈), 종사자 소진예방(아이케어 업) 등 통합 지원체계를 확대한다. 복지부는 중장기 보호정책을 총괄하고, 각 기관이 협력해 학대피해아동 보호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광우 의학전문기자
2025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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