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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필수의료 의료사고 배상보험료 국가지원 추진
보건복지부가 필수의료 종사자의 배상보험료를 지원하는 「필수의료 의료진 배상보험료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10월 27일부터 11월 11일까지 15일간 참여 보험사를 공모하며, 전문의와 전공의를 대상으로 보험료의 최대 75%를 국가가 부담한다. 분만·소아외과계 전문의는 3억 원 초과~10억 원 구간, 전공의는 5천만 원 초과~2억 5천만 원 구간에 대한 배상책임을 보장하는 보험이 마련된다. 정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의료사고 발생 시 의료진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의료기관의 보험 가입률을 높여 필수의료의 지속 가능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최율 의학전문기자
2025년 10월 27일


국립재활원, 수요자 중심 돌봄로봇 R&D 성과 공유
국립재활원은 10월 27일 서울 엘타워에서 ‘2025 돌봄로봇네트워크포럼’을 개최하고, 수요자 중심 돌봄로봇 및 서비스 실증 연구개발사업의 추진 현황과 성과를 공유했다. 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돌봄 인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로봇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돌봄 서비스가 핵심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포럼은 장애인·노인 실증, 유연착용형 로봇, 인공지능(AI) 챗봇 등 다양한 과제를 논의했으며, 국립재활원은 2027년까지 돌봄로봇 실증 플랫폼과 인허가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이광우 의학전문기자
2025년 10월 27일


식약처장, '찾아가는 식의약 안전교실' 일일강사로 나서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10월 24일 세종시 신흥사랑주택실버복지관에서 ‘찾아가는 식의약 안전교실’ 제67차 교육을 열고, 오유경 처장이 직접 일일강사로 참여해 어르신 약 40명을 대상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의료기기의 올바른 사용법, 허위·과대광고 피해예방 방법 등을 교육했다. 어르신들은 혈압계와 혈당측정기 사용법을 직접 실습하며 올바른 자세와 손 위생의 중요성을 익혔다. 식약처는 향후 농어촌 등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의약 안전교육을 지속 확대해 건강한 소비생활을 지원할 방침이다.

이광우 의학전문기자
2025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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