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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급여 수급자 "병원에 멈춰있던 시간이 삶으로 돌아왔다"
의료급여 사례관리와 재가 의료급여 사업을 통해 장기입원 상태에 있던 수급자들이 지역사회로 복귀하며 삶의 질을 회복한 사례가 공개됐다. 보건복지부는 2025년 의료급여 우수사례 공모전을 통해 사례관리 부문과 재가 의료급여 부문 각 5편씩 총 10편을 선정했다. 재가 의료급여 사업 참여 수급자의 의료비는 1인당 연간 약 1,850만 원 감소했으며,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재가생활 만족도와 재입원 감소 효과가 확인됐다. 의료급여관리사의 지속적인 개입과 지역사회 연계가 제도의 성과를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윤효상
2025년 12월 31일


복지부, 심뇌혈관질환 신속 대응체계 확충
보건복지부가 심뇌혈관질환 환자의 신속한 치료와 지역 간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권역·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 확충에 나선다. 정부는 권역센터 1개소와 지역센터 4개소를 신규 지정할 계획으로, 전남 권역을 우선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한다. 전남은 심뇌혈관질환 발생률이 높은 반면 응급 환자의 관내 이용률이 낮아 대응체계 강화 필요성이 큰 지역이다. 복지부는 센터 확충을 통해 24시간 전문 진료체계를 구축하고 필수의료와 공공의료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윤효상
2025년 12월 22일


충남의사회, 자립청년 디지털지원·봉사수기 시상
충청남도의사회와 사회공헌사업단은 11월 25일 충남의사회관에서 자립청년 디지털역량강화 지원사업 전달식과 제2회 대학생 봉사수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자립청년에게 최신 컴퓨터·프린터 등 디지털 장비를 지원해 학업 및 진로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것으로, 공모전에서는 단국대 엄수지 학생이 대상을 받는 등 다양한 봉사 경험이 소개됐다. 정은주 단장은 자립청년과 대학생들의 노력을 격려하며 사회적 의미를 강조했고, 이주병 회장도 지역 청년들의 지속적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했다. 충남의사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메디컬포커스
2025년 1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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