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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공단, 인권경영시스템 인증·SNS 최우수상 동시 수상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 인권경영시스템(HRMS) 인증 획득과 ‘2025 올해의 SNS’ 공공기업 부문 최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인권경영과 디지털 소통 역량을 모두 인정받았다. 보훈공단은 인권영향평가, 인권종합지수 측정, 인권 컨설팅, 인권모니터링단 운영, 참여형 캠페인 등 인권경영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또한 SNS·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보훈의료·요양 서비스 정보와 건강 콘텐츠를 제공하며 국민과의 소통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성과는 ESG 기반 인권경영과 국민 소통 강화를 위한 노력이 반영된 결과로, 보훈공단은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을 비롯한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신뢰받는 공공의료복지 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메디컬포커스
2025년 11월 26일


보건복지부, 공공의료 강화 논의…공공보건의료기관장 의견 수렴
보건복지부는 11월 13일 ‘2025 공공보건의료 CEO 포럼’을 개최해 국립대학병원, 지방의료원, 적십자병원 등 전국 공공보건의료기관장 40여 명과 함께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포럼은 중앙과 지역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의료격차 해소와 필수의료 확충 등 주요 현안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정성출 대표, 강원국 전 비서관, 유승찬 교수, 김성철 팀장, 김윤 의원 등이 경영전략·AI 의료기술·지역필수의료 정책 등 다양한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정은경 장관은 영상 개회사를 통해 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기관장의 역할을 강조하며 정부 정책 추진에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윤효상
2025년 11월 13일


보건복지부, '장기·조직 기증 및 이식' 첫 국가종합계획 확정
보건복지부가 「제1차 장기·조직 기증 및 이식 종합계획(2026~2030)」을 발표하며, 주민센터·운전면허증 발급처·건보지사 등으로 기증희망등록 창구를 확대한다. 연명의료 중단 후 장기기증(DCD) 법제화도 추진해 뇌사자 기증에 편중된 구조를 개선하고, 기증자와 유가족에 대한 사회적 예우도 강화한다. 인체조직 기증 활성화 및 병원 조직은행 지원, 장기이식 관련 데이터 기반 연구체계 확립을 통해 장기·조직 수급 불균형 해소와 국민 보건 향상을 목표로 한다.

이광우 의학전문기자
202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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