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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혁신위 의제, 3개 분야 10개로 압축
정부는 제2차 의료혁신위원회를 열고 향후 논의할 의료혁신 의제를 3개 분야 10개로 압축했다. 의제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초고령사회 대비 보건의료 체계 구축, 미래환경 대비 지속가능성 제고로 구성됐다. 응급·분만·소아 의료 강화, 의료사고 안전망 구축, 의대정원 증원과 지역의사제 도입, AI 기반 미래형 의료체계 구축 등이 포함됐다. 정부는 전문위원회 운영과 국민 의견수렴, 시민패널 공론화를 통해 2월 말 최종 의제를 확정하고 의료체계 혁신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메디컬포커스
1월 30일


보정심 5차 회의서 의사 수급추계 1안 논의
보건복지부는 1월 27일 열린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제5차 회의에서 의사인력 수급추계와 관련해 공급모형 1안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기존 6개 모형에서 3개 모형으로 범위를 좁히고, 2037년 의사 부족 규모를 약 3,662명~4,200명 수준으로 검토했다. 또한 24·25학번 동시 수업 등 의학교육 여건을 고려해 의대 증원 상한을 설정하고, 국립대·소규모 의대에 차등 적용하는 방안도 논의됐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한 단·중장기 의사인력 확보 전략도 병행 검토되며, 관련 논의는 다음 주 회의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메디컬포커스
1월 28일


보건복지부, 의사인력 양성규모 논의 본격화
보건복지부가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규모 결정을 위한 논의를 본격화했다.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 4차 회의에서는 의사인력 수급추계위원회가 제시한 12개 추계모형 가운데 미래 의료환경과 정책 변화를 함께 반영한 6개 모형을 중심으로 심층 검토하기로 했다. 정부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라는 정책 목표 아래 의과대학 교육의 질과 정원 변동의 안정성을 함께 고려하고 있다. 향후 전문가 공개 토론회와 추가 회의를 통해 사회적 의견수렴을 이어가며, 2027학년도 의대 정원 결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메디컬포커스
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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